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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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도로에 말 두마리 출몰.. 차량 정체 빚어져
오늘(5/19) 오후 2시 30분쯤 북구 강동의 한 도로에 말 두 마리가 나타나 차량정체가 빚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말들은 인근의 한 승마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말들을 포획해 경찰과 승마장 관계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부울경 유동인구 빅데이터 공유
동남권 메가시티를 추진 중인 부·울·경이 빅데이터 활성화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 협의회는 우선 부울경 거주민의 유동인구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2024년까지 활동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빅데이터를 공유하게 되면 수도권 중심의 인력과 일자리 등 경제 쏠림 현...
유영재 2021년 05월 19일 -

월 임대료 '3.3㎡당 천원' 산업단지 등장
◀ANC▶울산시가 분양이 저조한길천일반산업단지 일부 부지를 임대 용지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초기 투자비용은 없지만기술력을 갖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에게는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조성 구간입니다.의류와 등산용품 등을 제조, 판매...
홍상순 2021년 05월 19일 -

기존 확진자 관련 전파 계속.. 누적 2,440명
오늘(5/1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가족 간 전파로 확인됐으며 14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3명은 유증상자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댄스학원과 콜라텍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울산 지역 ...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차박 인기..바닷가에 버린 양심
◀ANC▶요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차 안에서 먹고 자며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차박이코로나 시대 비대면 여가 문화로 자리잡고있습니다.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울산도차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 많지만, 인기 차박지마다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최지호 2021년 05월 19일 -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열려
불기 2천 565년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5/19)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26.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백양사와 정토사 등 울산지역 주요 사찰에서는 신도들이 참석해 봉축 법요식을 열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함께 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비가 시작돼, 강...
옥민석 2021년 05월 19일 -

농가에 곰 출현..불법시설에서 탈출추정
◀ANC▶오늘(5/19) 오전 울산의 한 야산에 별안간곰이 나타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인근의 한 사육시설에서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시설은 이전에도 불법 사육 시설 운영으로 환경청으로부터고발 조치를 당한 곳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리포트 ▶울산 울주군 야산의 있는 한 농가. 어디선가 나타난...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 -

날씨
[부처님 오신 날 낮 최고 27도로 초여름 더위.. 안개 유의] 1)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은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낮 기온이 쑥쑥 올라서 27도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제보다도 7도나 높은 기온으로 덥겠습니다. 낮 동안 반소매 차림이 어울리지만 일교차가 크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고 옷차림 하셔야겠습...
옥민석 2021년 05월 19일 -

4월 수출 통관기준 53%↑..3개월 연속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통관 기준 64억4천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8% 증가하는 등 3개월 연속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울산세관은 유류, 화학제,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이 모두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입은 56%늘어난 48억6천억달러로, 무...
홍상순 2021년 05월 19일 -

(포항)경주문화재 연구소 승격 시급‥인력 확충해야
◀ANC▶ 고고학계와 지역 시민단체가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의 기관 승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신라 왕경 8대 사업을 도맡고 있는 만큼 경주문화재연구소의 위상을 높이고 인력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90년 설립된 국립 경주 문화재 연구소 2천년대 이후 월...
202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