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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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하반기 창업기업 지원 시행
울산상공회의소는 창업기업들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특허청·울산시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사업화 전략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지원 연계 가이드'를 제공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상욱 2021년 06월 30일 -

이동권 북구청장, 남은 임기는 미래성장 기반 마련
취임 3주년을 맞은 이동권 북구청장이 오늘(6/29) 북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동권 청장은 젊은 도시 북구에 맞춰 영남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대표 관광시설이 될 당사항 해상캠핑장도 마무리 공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남은 임기동안 복선전철의 원할한 개통과 폐...
정인곤 2021년 06월 30일 -

해수욕장 모레(내일) 전면 개장.. 방역조치 강화
다음 달 1일(내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전면 개장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해수욕장 입장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강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이용객의 방문 이력을 기록하고, 이용객에게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는 체온 스티커를 부착해 발열 증상자가 ...
유희정 2021년 06월 30일 -

울산시교육연수원 북구 강동 이전 개원식
울산시교육연수원이 오늘(6/29) 북구 강동동 신청사로 이전을 기념하는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가 대왕암 공원 조성 계획을 수립하면서 교육연수원이 동구 대왕암공원부지에서 옛 강동중학교 터로 이전했습니다. 공사비는 울산시의 이전 보상금 113억 원을 포함해 25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6월 30일 -

(대전)4대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절경 재현
◀ANC▶ 천연기념물 동백나무숲과 어우러져 전국 4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던 서천 동백정 해수욕장이 반세기만에 옛 모습을 찾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천화력 1,2호기가 폐쇄된 이후 민관이 뜻을 모아, 옛 모습 그대로 해수욕장을 복원하는 등 앞으로 서남부 대표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전)조형...
2021년 06월 30일 -

(경남)방역수칙 위반 업소 격려 방문 논란
◀ANC▶ 진주시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한 업소들에 대한 격려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극 행정을 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업주들은 무관용 원칙을 강조할 땐 언제고, 뒤늦게 방문해 달래주려는 건 뭐냐며 볼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VCR▶ '행정처분 업소 ...
2021년 06월 30일 -

울산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2021년 울산시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오늘(6/29)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수리와 화훼 장식, 귀금속 공예 등 24개 직종에 142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종목별 입상자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되고, 1등 입상자는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대회에 울산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9일 -

"태풍 차바 주민소송비용 청구 안 한다"
중구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 대해 소송 비용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최근 태화·우정시장 상인이 제기한 태풍 보상 관련 소송에서 중구에 대한 소송 비용을 상인들이 부담하는 것으로 판결했습니다. 중구는 변호사 선임비용 2천9백여만 원 등 소송비용 총 3천5백만 원을 ...
김문희 2021년 06월 29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예고하며 사측에 일괄제시안 요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정년 연장 등 핵심 쟁점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6/29) 소식지를 통해 내일(6/30) 교섭에서 사측이 납득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강력한 쟁의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여름휴가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지금까지 12번의 교섭을 진행했...
정인곤 2021년 06월 29일 -

김기현 측근비리 의혹 수사 경찰관에 실형 선고
김기현 의원의 울산시장 재임 시절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에게 2심 법원이 강요 미수 혐의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2015년 한 아파트 사업가와 공모해 당시 울산시장 비서실장의 형에게 아파트 사업권을 달라며 강요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강요 미수 혐...
유희정 202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