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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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는 산재 관련 없다".. 벌금 고작 '2천만 원'
◀ANC▶ 울산MBC는 내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산재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국내 대표적 중대사망사고 발생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재판 소식부터 보도합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지난해부터 발생한 4건의 산재사고와 관련해 오늘(9/27) 한영석 대표이사 등 전·현직 임원 16명...
정인곤 2021년 09월 27일 -

가상세계서 '촉감까지 느끼는' 장갑 개발
◀ANC▶국내 연구진이 눈으로 보는 가상현실에서 한단계 진화해서,손으로 만지고 느끼는가상현실 장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장갑을 끼면 실제 물체를 만지는 것처럼열감과 진동을 느낄 수 있다는데,메타버스 시대, 훈련이나 게임 등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입니다.이용주 기자.◀VCR▶장갑을 낀 손으로 가위바위...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민원24시] 보행환경 개선?..인도가 '주차장'
◀ANC▶걷기 좋은 길을 만들기 위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오히려 주민 불편을 가중시키고있는 곳이 있습니다.남구 공업탑과 남부경찰서 일대상가밀집 지역인데요,무질서 실태를 현장 취재했습니다.민원 24시, 최지호 기자입니다.◀END▶◀VCR▶일방통행로 양 옆 인도 위에차들이 줄지어 주차돼 있습니다.보행자들은 불...
최지호 2021년 09월 27일 -

중구, 울산 최초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중구가 울산에서 최초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직업군인을 제외한 군 복무 중인 청년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입영과 동시에 자동으로 상해 보험에 가입 혜택을 제공합니다. 중구는 청년들이 국방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
정인곤 2021년 09월 27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인피니티풀 호텔 건립 추진
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에지역 최초 인피니티풀을 갖춘 호텔이 들어섭니다.시행사는 이 호텔을 지하 3층, 지상 15층 높이로 지을 예정이었지만, 북구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친 결과 5층을 높인 20층으로 짓고, 20층에 인피니티풀을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변경된 설계에 대한 인허가 승인 등절차가 완료되면 ...
김문희 2021년 09월 27일 -

유니스트, 만지고 느끼는 VR 장갑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배준범 교수 연구팀이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가상현실 장갑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연구팀은 가상현실에서실제 물체를 만지는 것 같은열감과 진동을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사용자의 손 움직임 신호를 보내는장갑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연구팀은 이번에 개발된 장갑 시스템이가상 기술 훈련이...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낮 최고 23.7도'선선'..내일 오전 빗방울
오늘(9/27)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23.7도를 기록해 선선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3도의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수요일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09월 27일 -

금융기관 대출 다시 증가세..4,537억원 늘어
예금은행의 대출 규제로 반짝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금융기관 대출이 중소기업 대출이 늘면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금융기관 여수신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총여신 잔액은 예금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을 합쳐 전달보다 4천 537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중소기업 대출이 전달보다 2천 641억 ...
이상욱 2021년 09월 27일 -

울산시, 기후변화 대응 '푸드플랜' 연구용역 마무리
울산시가 오늘(9/27) 기후변화 대응과계층별 먹거리 차별 극복 등을 위한'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지역농업네트워크 영남협동조합이 용역을 진행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환경을 배려하는 먹거리,차별 없이 누구나 누리는 먹거리,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먹거리,110만 울산시민을 책임지는 먹거...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경영지원금 30억 가로챈 하청업체 대표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허위 문서를 만들어 대기업이 주는 경영 지원금을 타낸 철골 구조물 용접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직원 수를 부풀린 허위 서류를 대기업에 제출해 2014년 12월부터 2017년 9월까지 14차례에 걸쳐 격려금 명목으로 30억 8천만원을 타냈다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영재 202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