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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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공단' 설립 용역 결과 주목
울산환경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는 13일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공단 설립에 문제가 없다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행정안전부와 본격 협의를 거쳐 환경공단 설립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환경공단이 없어 하수처리장과 폐기물 처리시설 등 13개의 환경 기초시설을 민간 위탁 등으로 분산 ...
유영재 2021년 05월 09일 -

캠핑장 이용료 2배 인상? 배짱 영업하나
◀ANC▶코로나19로 여행이 힘들어지자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시설은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은데요,그런데 울주군이 신불산 야영장 이용료를 두배 가까이 올리려고 하고 있어, 성수기를 맞아 배짱 영업을 하는게 아니냐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5월 09일 -

오늘 확진환자 18명 발생..누적 2,222명
오늘(5/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2,222명을 기록했습니다. 18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확진자의 접촉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발생 지역별로는 중구 7명, 남구 6명, 동구 1명, 북구 3명, 울주군 1명입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해서는 남구 ...
최지호 2021년 05월 09일 -

변이 바이러스 '집단감염' 확산
◀ANC▶감염력이 높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대형마트와 학교 등에 이어 실내 사무실까지 집단감염 진원지가 늘어나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상가 건물 2개 층을 쓰는보험회사가 새로운 집단감염 ...
최지호 2021년 05월 09일 -

안전신문고 신고자 포상금 지급
울산시가 올 상반기 안전신문고 우수사례와 최다 신고자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시는 신고 5만 6천8백 건 가운데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 우수사례 신고자 5명과 최다 신고자 95명을 선정해 전체 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포상금은 다음 달 지급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08일 -

보육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설문조사
울산시가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사용현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조사는 사용자 특성과 사용 실태, 지원금이 양육이나 생활경제에 도움이 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보육재난지원금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울산지역 아동 4만 6천여 명에게 46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08일 -

4월 부울경 상장종목 시가총액 10% 증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장종목의 시가총액이 한달 사이에 10%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밝힌 '2021년 4월 주식거래 동향'을 보면 부울경지역 상장종목의 시가총액은 한달 전에 비해 10.1% 늘어난 70조7천70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4월 주식시황은 한달전에 비해 코스피 지수는 2.82%, 코스닥 지수는 2.85% 각각 상승했...
홍상순 2021년 05월 08일 -

안전조치 소홀해 작업자 사망..사업주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체 사업주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공사 현장에 이동식 비계를 설치해 작업을 하면서 작업자에게 안전 장비를 지급하지 않고 현장에 안전 난간 등을 설치하지 않아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
유희정 2021년 05월 08일 -

고려아연·폐기물 업체 화재 잇따라
오늘(5/8) 오전 7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공장에서 불이 나 굴뚝 구조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작업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11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의 ...
옥민석 2021년 05월 08일 -

현대중공업·상가 건물..2명 추락해 숨져
오늘(5/8) 오전 8시 55분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협력업체 노동자 40살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용접 보조공인 A씨는 건조 중이던 선박의 11m 높이 탱크에서 작업을 하다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노동부는 작업 중단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앞서 어제...
최지호 2021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