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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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수소 만든다'..해상풍력 비전 선포
◀ANC▶문재인 대통령이 오늘(5/6) 울산을 찾아 부유식 해상풍력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습니다.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만들어지는 전력으로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계획에 힘을 실어줬는데요.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울산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영국 북서...
이용주 2021년 05월 06일 -

울산 신규확진 35명.. 임시검사소에서 11명 발견
오늘(5/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남구 건축회사 등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었고, 16명도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11명은 어제(5/5)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발견됐는데, 이들 중 7명은 기존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고 4명은 감염 경...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 -

2/3가 변이 바이러스..증상 없어도 최대한 검사
◀ANC▶울산에서 감염력이 높은 코로나1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발견되고 있습니다.이제는 지역사회 감염 대부분이 변이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6일 날씨정보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미세먼지 '보통']1) 오늘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꼭 챙겨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9도로 쌀쌀함이 감돌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24도까지 큰 폭으로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경주의 경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서 다소 덥겠고, 일교차가 22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2) ...
옥민석 2021년 05월 06일 -

경남)남해안 연어 양식 성공
◀ANC▶ 따뜻한 남해 바다에서 어업인들이 대표적 냉수성 어종이라는 연어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어업인들은 연어 양식이 일본 활어 수입 급증과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물고기 집단 폐사를 넘어설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통영 연안의 가두리 양식장에 다 자란 연어가 유유...
2021년 05월 06일 -

대구)자동차 부품 업체 연쇄 타격 현실화
◀ANC▶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이 줄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도 연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매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 시트에 들어가는 부품을 ...
2021년 05월 06일 -

도로점용료 25% 감면..부과 2개월 연기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의 하나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올해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줍니다. 또 매년 3월에 부과하던 정기분 고지를 2개월 늦춰 올해는 5월에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차량 진출입로, 돌출 간판 등 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와 개인 등이며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제외됩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진산면세점 오는 7월 장생포로 이전
울산에 하나뿐인 중구 번영로 진산면세점이 관세청의 이전 특허 심의를 통과해 오는 7월 남구 장생포로 이전합니다. 진산면세점은 현 건물이 재개발구역에 포함돼 장생포고래박물관 근처로 이전하며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원을 주 고객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산면세점은 지난해 매출액이 코로나19여파로 재작년...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도요타에 전세계 수소차 판매 1위 내줘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 65%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도요타에 밀려 2위에 그쳤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현대차는 수소차 1천800대를 판매해 2천대를 판매한 도요타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도요타는 최근 새로운 수소차 미라이 2세대 출시로 ...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사무직 노조 올해 교섭 참여 힘들어
새롭게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 사무·연구직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 참여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2개 이상 노조가 교섭 창구 단일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를 가진 쪽이 교섭대표 노조가 되는데, 기존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지부 조합원이 4만9천 명인데 반해 사무·연구직 노조 500명...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