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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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주차장, 특정 아파트 이용 특혜 논란
중구 약사동에 있는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하면서 특정 아파트 입주민에게만 이 사실을 알렸다는 특혜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6월 회관 지하주차장 무상사용 신청을 받은 결과 대부분 인근 A 아파트 입주민들이 신청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
이용주 2021년 08월 06일 -

엿새째 '폭염경보'..내일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8/6) 울산지방은 엿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한여름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2도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저녁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겠고, 일...
천난영 2021년 08월 06일 -

코로나19 장기화에 자원봉사자 수 급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울산지역의 자원봉사자 수가 크게 줄어 복지시설들이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포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원봉사자 수는 3만 8천여 명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에 비해 67%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더해 복지시설은 도시락 배달 등 대면 중심의 봉사...
김문희 2021년 08월 06일 -

연이틀 20명대 확진환자 발생..누적 3,320명
오늘(8/6)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21명이 추가로 나와 이틀째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명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입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3천320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06일 -

휴가 온 외지인에 감염 확산..거리두기 3단계 연장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자 우려했던 대로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입돼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주로 외지인들이 울산에 휴가를 왔다가 가족과 지인 등을 감염시키는 사례입니다. 이처럼 지역 간 이동으로 인한 감염이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는 2주 더 연장됩니다. 유희정 기자. ◀...
유희정 2021년 08월 06일 -

낮 최고 33도 '폭염경보'..주말 소나기
폭염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8/6)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습도까지 높아 체감기온은 35도를 넘는 등 종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오전부터 밤사이에 10~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일요일 오후에도 ...
유영재 2021년 08월 06일 -

코로나19 여파 호프집·노래방 106곳 감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1년 새 울산지역 호프집과 노래방 100여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통계를 보면 지난 5월 말 기준 울산의 호프전문점과 간이주점 등록업체는 401곳으로, 1년 전보다 54곳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노래방 등록업체도 지난해보다 52곳 감소해 호프집과 노래방이...
이상욱 2021년 08월 05일 -

'한국 카누 1인자' 울산시청 조광희 13위로 마감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오늘(8/5) 도쿄올림픽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싱글 200m에서 최종 1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한국 카누 선수 중 유일하게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조광희는 이번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조 1위를 차지해 결선 진출에 기대감이 컸지만 준결승에서 4위와 0.16초 차로 6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이용주 2021년 08월 05일 -

닷새째 '폭염경보'...낮 최고 33.5도
닷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5) 낮 기온이 33.5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4도~3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모레는 오후부터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
2021년 08월 05일 -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사-어민단체 상생협약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중인 노르웨이 국영기업 에퀴노르가 지역 어민단체와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발전 사업으로 인한 어업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사업은 에퀴노르가 울산항 동쪽 60km 해상에 800MW급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
유희정 202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