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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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통합파이프랙 사업 개시.. 15개 기업 참여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매설된 지하 배관망을 지상으로 올리고 기업 간 원료와 부산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통합 파이프랙 사업이 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공단 입주기업 15곳과 최종 의사결정 회의를 통해 이들 기업이 통합 파이프랙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했으며, 각 기업이 최초 투자금을 2억 5천만 원씩 부담하...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 -

오늘 신규 확진자 31명.. 현대고 축구부 집단감염
오늘(9/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발생했습니다. 현대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학생 10명이 확진됐고 접촉자 1명도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현대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690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축구부 학생 외에는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 -

[연속기획]'울산공항 존폐 공론화'..중장기 해법 찾아야
◀ANC▶송철호 울산시장이 꺼낸울산공항 존폐 공론화 화두가찬반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국민의힘은 "잘못된 시정 방향"이라며반발에 나섰고공항 주변 지역에서는 존폐 여부에 대해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END▶◀VCR▶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울산공항 존폐 공론화에 대한기자회...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온누리상품권 캐쉬백도 차별?
◀ANC▶추석 대목을 전통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최근 재난지원금이 풀린데다,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상품권을 주는 행사까지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일부 상인들은 우리 가게에는 손님이 안 온다며 울상입니다. 김문희 기자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VCR▶울산 남구 신정상가시장.추석을 앞두고 생선과...
김문희 2021년 09월 15일 -

고무 보트 뒤집혀 30대 남성 실종..태풍 어쩌나
◀ANC▶울산 울주군 회야강에서낚시를 하던 30대 부부가 탄 고무보트가뒤집어져 남편 A 씨가 실종되는 사고가발생했습니다.구조대가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다가오는 태풍 소식에 수색이 더 어려워질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잠수복을 갖춰 입은 수난구조대가 강물로들어갑니다. 지난 14일...
정인곤 2021년 09월 15일 -

민주노총, "학교 당직 노동자 근로여건 개선해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가 오늘(9/15)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당직 노동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학교 당직 노동자들이 하루 평균 16~24시간 동안 일하지만 6~8시간 밖에 인정받지 못한다며 근무 인정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태풍 '찬투' 북상 중..내일 직접 영향권
오늘(9/1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9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현재 북상 중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울산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부터는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며 순간 최대 초속 35m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인 17일 ...
천난영 2021년 09월 15일 -

울산현대, 승부차기 끝에 극적으로 ACL 8강 진출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9/14)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일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연장전까지 0대0의 팽팽한 승부를 이어간 울산현대는 조현우의 선방 활약으로 승부차기에서 가와사키를 3대2로 제압하고 8강행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은 ...
정인곤 2021년 09월 15일 -

현대차-LG,인도네시아 배터리셀 합작공장 착공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오늘(9/15) 아세안 전기차 시장 공략를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배터리셀 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합작공장은 20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33만㎡의 부지에 건립되며, 2024년 상반기부터 배터리셀 양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1년 09월 15일 -

코로나19로 집콕 늘자 층간소음 민원 급증
코로나19 장기화로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이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지난해 울산지역 콜센터로 접수된층간소음 민원 신청 건수는 324건으로2019년 117건보다 2.7배 증가했습니다.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올해 1월부터 6월까지도민원 208건이 접수돼이미 2019년 수...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