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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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5명 확진..임시검사소 운영 연장
◀ANC▶울산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 20명이 무더기로 감염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35명까지 늘어났습니다.지역사회에 만연해 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대규모 감염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울산시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기간을 2주 더 연장하고 검사소도 늘리기로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홈플러스 울산...
유희정 2021년 04월 2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8일 날씨정보
[오늘 낮부터 황사 나타나.. 내일 오후 소나기]1) 오늘은 봄의 불청객 황사 소식을 먼저 전해드립니다. 그제와 어제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때문에 오늘 낮부터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울산을 포함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지방세 미환급금 3억4천여만원…5월까지 정리
울산시와 구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이 올해들어 지금까지 모두 1만1천여 건, 3억4천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주로 1년 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뒤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때 생기는 것으로, 1만원 이하 소액 미환급금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구군의 대...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정유업계, 친환경 수소사업 추진
울산지역 정유사들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수소산업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최근 수소의 생산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수소산업 전반의 사업 진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연간 3만t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설비를 건설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두 회...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사무·연구직종 중심 현대차 새 노조 출범
생산직 직원을 중심으로 노동조합이 구성됐던 현대자동차에 20 ~ 30대 사무·연구직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 ' 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출범한 노조는 소위 MZ세대로 불리는 20 ~ 30대 직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재 500여 명이 가입 의사를 밝힌것으...
정인곤 2021년 04월 28일 -

(광주) 안심택배함 이용률 저조..이유는?
◀ANC▶ 택배를 바로 수령하기 어려운 가구나 안전한 전달을 위해 광주 곳곳에 안심택배 보관함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용률이 저조하다고 하는데요. 안심택배 보관함의 위치 선정 때문이라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광주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광주의 한 안심택배 보관함. 택배기사가...
2021년 04월 28일 -

(대전)탄소중립 시대, 과학이 앞장
◀ANC▶ 강추위와 이상 고온, 집중호우 등의 기상 이변을 일으키는 지구 온난화 현상. 그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을 없애는 탄소중립에 우리나라도 동참하기로 했는데요. 과학계가 탄소중립의 핵심인 에너지 기술 혁신에 힘을 합치기로 했는데, 정부와 국회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우리나...
2021년 04월 28일 -

플랜트노조 "북항사업 지역민 고용 보장하라" 농성
전국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 건설사업에서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채용이 배제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울산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북항사업 현장에서 LNG 탱크를 제작하는 한 업체가 약속과 달리 외지인만을 고용하고 울산지역보다 낮은 노동조건을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
유희정 2021년 04월 27일 -

500년 된 보호수 훼손 문제 일던 제당 '철거'
수령 500년 이상의 보호수인 방어진 곰솔나무를 수년 째 훼손하고 있던 불법 건축된 제당이 철거됐습니다. 동구는 방어진항 소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하며 해당 제당을 소유한 용왕사와 지난해 11월 협의한 끝에 보상금을 지급하고 제당을 철거했습니다. 해당 제당은 동구의회 유봉선 의원 남편 소유의 건물로 보호수 훼손과 ...
정인곤 2021년 04월 27일 -

자원봉사단체 총무가 공금 횡령..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약 9달 동안 중구의 모 자원봉사단체에서 재정관리 업무를 하면서, 지자체로부터 받은 운영비 110만 원을 빼돌리는 등 14차례에 걸쳐 공금 2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
유희정 2021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