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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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변공원에 '수달가족' 깜짝 출현
◀ANC▶ 광안리 앞바다에서 가족으로 보이는 수달 무리가 발견됐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천연기념물 330호인 유라시아 수달이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수변공원 인근 광안리 앞바다. 수달 한마리가 물가로 나와 두리번거리더니, 바위 위를 뛰어다닙니다. 잠시 뒤 수달이 바위 속으로 들어가더니...
2021년 06월 16일 -

다음달 50인 미만도 주52시간.,1년 유예 촉구
다음달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주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자 울산 산업 현장에서는 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된 상황에서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까지 겹쳐 회사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이에 울산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단...
홍상순 2021년 06월 16일 -

오늘부터 30세 미만 필수인력 화이자 백신 접종
오늘(6/15)부터 노인과 장애인 시설 등의 돌봄 종사자와 경찰,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중 30세 미만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어제(6/14)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전 인구의 20.3%인 23만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5.2%인 5만 8천여 명은 백신 접종을 모두 끝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15일 -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에 불법 폐아스콘 사용 지적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현장에서 불법으로 폐아스콘이 사용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구 김태규 의원은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공사현장에서 폐아스콘이 사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만큼 조속한 현장확인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노외주차장은 의...
정인곤 2021년 06월 15일 -

가격 인상 담합 울산레미콘사업자협회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레미콘 단가를 일제히 인상하는 등 가격경쟁을 제한한 울산레미콘사업자협의회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017년 울산에 공급하는 레미콘 가격을 기준단가의 최대 82%까지 인상하기로 한 후, 건설사 8곳을 찾아 단가 인상을 요구했고 3일간 공장 가동...
홍상순 2021년 06월 15일 -

현대차 노사, 주 3회 교섭 등 임단협 속도
임단협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교섭 횟수를 주 3회로 늘리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협상에서 노사는 미래차 관련 주요 생산시설 국내 공장 우선 배치와 관련해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여름 휴가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6월 마지막주 교섭에서 회사측이 일괄제시...
정인곤 2021년 06월 15일 -

울산MBC 6월 시청자위원회 개최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6/15) 6월 정기회의를 갖고 코로나19 보도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을 하고, 프로그램 출연자의 전문성을 높여줄 것 등을 주문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울산MBC가 방송한 공해-암 연속 기획, 돌직구 영남알프스 기획취재 등의 성과를 격려하고 대안 제시 등 후속 방송 기획을 당부했습니다.
설태주 2021년 06월 15일 -

"공해 차단하는 무거-삼호 자연녹지지역 개발 반대"
울산대공원, 남산과 연결된 남구 무거동의대규모 자연녹지지역을 주거지역으로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울산환경운동연합은 산단 공해로부터도심을 보호하는 자연녹지가 개발될 경우주민 건강과 태화강 철새 서식에도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무거옥동지구 도시개발사...
이용주 2021년 06월 15일 -

첨단산업 개발에 국가예산 지원 요청
송철호 시장은 오늘(6/15) 기획재정부와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습니다.울산시는 기획재정부에 울산의료원 설립과 미래자동차 전환 지원사업 등을 국가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는 데이터·인공지능 융합 사업과 고층 화재 대응을 위한 도심항공 이동수단 규제...
유희정 2021년 06월 15일 -

김두겸 전 남구청장 "내년 울산시장 선거 출마"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울산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전 청장은 오늘(6/15)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 3선과 남구청장 8년 재임 등 지방행정 경력을 바탕으로 울산 시정을 이끌고자 한다며 울산의 일자리 위기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