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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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업제한 어긴 노래방 업주 집유·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철 판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래방 업주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노래연습장 운영 시간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됐는데도 이를 어기고 심야 영업을 계속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노래연습장에서 판매가...
유희정 2021년 05월 01일 -

울산 신규 확진 52명..교회 관련 집단감염 14명
오늘(5/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52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1983명을 기록했습니다. 발생 지역별로는 중구 8명, 남구 30명, 동구 4명, 북구 8명, 울주군 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중 4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그중 12명은 가족 간 전파입니다. 나머지 9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감...
이용주 2021년 05월 01일 -

낮 최고 15.2도..내일도 비
5월의 첫날인 오늘(5/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8.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6도 가량 낮은 15.2도로 쌀쌀했습니다. 내일(5/2)도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최저 9도에서 최고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는 3일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 4일과 5일 사이 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21년 05월 01일 -

울산대병원, 음압 수술실서 코로나 확진자 수술 성공
울산대병원이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골절 수술을 음압수술실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술을 받은 환자는 60대 골절 후 입원 전 확진 판정을 받았고 울산대병원은 음압수술실에서 뼈와 관절을 고정하는 수술을 3시간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해당 수술이 감염병 환자를 수술 할 수 있는 음압 유...
정인곤 2021년 04월 30일 -

울산신항 북항건설 공사에 양대노총 마찰 이어져
북신항 액화천연가스 탱크 터미널 건설공사를 두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대 노총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4/29) 사업 관련 공사를 맡은 한 하청업체 앞에서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마찰이 벌어졌고, 이를 말리던 경찰관 1명이 밀려 넘어져 민주노총 조합원 1명이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 지역...
정인곤 2021년 04월 30일 -

울산 3월 수출 20.7% 증가..두 달 연속 증가
울산 수출이 석유화학과 조선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밝힌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수출은 61억 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7% 늘어났습니다. 5대 주력 수출 품목 실적을 보면 석유화학와 자동차, 선박은 20~30%씩 성장한 반면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
홍상순 2021년 04월 30일 -

아파트 내에서 2m 음주운전한 50대 벌금 1,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부장판사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2m가량 음주운전한 59살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북구의 한 아파트 내에서 혈중알콜농도 0.118%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약 2m 정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01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
옥민석 2021년 04월 30일 -

강풍에 공사장 가림막 쓰러져
오늘(4/30) 새벽 3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공사장에 세워진 가림막이 강풍으로 쓰러져 인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중구는 쓰러진 가림막으로 인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업체 측에 안전 조치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30일 -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 현장실사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 동구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현장 실사를 벌였습니다. 산업부 민관합동조사단은 동구 음식점 종사자와 협력업체 관계자, 시장 상인회 등을 만나 조선업 불황이 지역경제에 미친 영향을 파악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현장실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연장 여부를 ...
유영재 2021년 04월 30일 -

울산도 10만 명 대형 신도시 초읽기
◀ANC▶정부가 울산 선바위 일대를 공공택지로 선정하면서 울산 서부권을 2도심으로 키우는 울산시 도시기본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또한 선바위 지구 개발로 인해 일대가 영남권 대형 신도시들과 견줄 만한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선바위 일대. 정부는 183만 제곱미터 부지...
유영재 2021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