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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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등 지역 국비사업 지원 요청
울산시는 오늘(8/5) 기획재정부가 주재하는 부울경 지역 예산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지역 핵심사업에 예산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외곽순환도로 건설과 울산의료원 설립 등 지역 현안사업에 지원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국비 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부산, 경남과 함께 영남권이 공동으로 필요한 각종 사...
유희정 2021년 08월 05일 -

울산 토지 외지인 매입 '증가'...아파트는 '감소'
올들어 거래가 성사된 울산 땅 4곳 중 하나는 외지인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토지매매 거래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토지거래량 1만 7천여건 가운데 27%가 울산 외 거주자가 매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외지인 매입비율 25.3% 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특히 지난 5월에는 울주군을 중심으...
이상욱 2021년 08월 05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24명.. 누적 3,299명
오늘(8/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해 하루 확진자가 다시 20명대로 늘어났습니다. 10명은 부산과 대구, 경남 성남시 등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고, 다른 10명은 울산지역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입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고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
유희정 2021년 08월 05일 -

'철근 대란에'.. 옥동-농소 도로 개통 연기
◀ANC▶울산 도심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옥동-농소간 도로가 당초 이달 말 완전 개통될 예정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습니다.올 상반기 철근수급 대란이 빚어지면서 옥동-태화동 구간 개통이 가을로 미뤄졌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지도투명) 울산 남구 옥동 문수로와중구 태화동을 잇는 옥동~농소 ...
이용주 2021년 08월 05일 -

가수 박군 팬클럽 장학금 700만 원 기부
가수 박군 팬클럽 오늘(8/4) 울산시청을 찾아 장학금 700만 원을 전달합니다. 박군 팬클럽은 박군이 고향의 어려운 학생을 돕고 싶다는 말에 공감해 박군에게 커피차를 보내는 대신 장학금을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팬클럽은 앞서 울산시교육청을 찾아 장학금 309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04일 -

울산 국가지질공원 등재 도전 '우수 지질 풍부'
울산지역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을 정도의 우수한 지질 자원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질자원 분석 용역을 실시한 결과 반구대 암각화 등 세계급 보호대상 3곳, 국가급 보호대상 12곳 등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준을 뛰어넘는 지질 유산이 파악됐습니다. 시는 올해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 후 환경부...
김문희 2021년 08월 04일 -

故 최성호, 민간헬기 조종사 최초 순직 인정
지난해 울주군 웅촌 산불진압 도중 헬기추락 사고로 숨진 고 최성호 부기장이 순직을 인정받았습니다. 화재진압 도중 숨진 민간헬기 조종사 중 순직이 인정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최 부기장은 지난해 3월 웅촌면 대복리 야산에서 헬기를 타고 산불을 진압을 하다 회야 저수지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04일 -

울산 아파트 분양가 1년 새 18.82% 급등
최근 1년 사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격이 19% 급등하며 수도권 상승률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370만 4900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하면 11.18% 올랐습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울산의 경우 ...
이상욱 2021년 08월 04일 -

에너지공단, 제로에너지건축물 '셀프인증' 논란
한국에너지공단 울산사옥이 준공 당시 에너지 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인정받았지만, 1년이 지나 다시 조사했더니 낮은 등급으로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밝힌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준공 후 1년 이상 지난 제로에너지건축물 건물 13곳 가운데 5곳이 인증 당시 등급보다 낮은 에너...
이용주 2021년 08월 04일 -

마트서 '노마스크'로 침 뱉고 행패..벌금 200만원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판사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고 마트에 들어가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10월 술에 취해 중구의 한 마트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들어가 종업원에게 욕설을 하고 침을 뱉는 등 20여 분 동안 영업을 방해한 혐의...
이용주 2021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