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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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선거개입' 의혹 재판.."하명수사 청탁 안해"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5/10)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 재판에처음 출석해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송 시장 측 변호인은 "송 시장은 황운하 당시 울산경찰청장과 만나 식사한 적은 있지만, 김기현 전 시장에 대한 수사를 청탁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산재모병원 건립의 예비타...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폐기물업체 큰 불..6시간 만에 실종자 구조
◀ANC▶오늘(5/10) 새벽 울산시 울주군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창고에 쌓여있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50여톤이 불이 타면서 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혔는데당시 실종됐던 직원 1명은 6시간 동안의 수색작업 끝에 구조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시뻘건 화염과 ...
이용주 2021년 05월 10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미리 본 광역철도..이제는 정주 여건 개선
◀ANC▶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시대를 앞두고 경남 양산시가 웅상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온 것처럼 인구 팽창에만 집중해서는 더 이상의 인구 유입을 기대하기 힘들다는판단 때문인데. 울산은 인구 유입을 위해서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울산 1차 접종률 61.9%..전국 시도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코로나19 1차 접종률이 61.9%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9) 0시 기준 1차 접종 대상자 9만9천737명 가운데 61.9%가 접종을 완료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의 우선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고령층과 병의원 종사자 비율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탓에 전체 인구 대비 ...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자가격리자도 급증.. 임시검사소 운영 연장
◀ANC▶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자가격리자도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예산도 부족해지고 있습니다.여기에 유흥시설 종업원 2명이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집단 감염 우려가 높아졌습니다.울산시는 유흥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하고,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기간도 늘리기...
유희정 2021년 05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10일 날씨정보
[오늘 울산 종일 흐림.. 미세먼지 보통]1) 월요일인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나와있지만 오늘 울산의 하늘은 종일 흐리기만 하겠습니다. 일부 동남권 지역에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울산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5mm 미만의 약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2)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
옥민석 2021년 05월 10일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 마쳐.. 오는 7월 개장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건설된 산후조리원은 영남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으로 북구 호계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북구는 내부 공사와 위탁기관 선정을 거쳐 오는 7월 개관할 예정이며, 이달 중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정인곤 2021년 05월 10일 -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증액
남구청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긴급 증액 편성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한 남구는 이번에 증액한 100억원을 포함한 200억원을 오는 7월 신청 받을 계획입니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원 이내로 대출이자 중 2% 이내 이자 차액이 2년간 지원됩니다.//
이용주 2021년 05월 10일 -

울주군 삼남읍 재활용 업체에 불..현재 진화 중
오늘(5/10) 새벽 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이 시각까지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장비 등을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해당 업체에 보관돼 있던 폐비닐과 플라스틱 5~60톤이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장 기숙...
이용주 2021년 05월 10일 -

[제주] 재배면적 다시 늘어나는 하우스감귤
◀ANC▶ 요즘, 여름철에도 달콤한 감귤을 맛볼 수 있는 제주산 하우스감귤 출하가 한창인데요, 2천년 대 초반, 고유가 등의 여파로 반 토막 났던 재배면적이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ANC▶ 비닐하우스 안에 펼쳐진 감귤 과수원. 노지에서는 겨울철에 볼 수 있는 노란 감귤이 나무마...
옥민석 2021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