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복지재단 설립 준비 박차
울주군이 2023년 6월 출범을 목표로 울주복지재단 설립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울주복지재단의 조직과 규모, 업무 범위 등을 담은 내부 방침을 수립하고 최근 울산시에 사전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울주복지재단은 울산시가 현재 추진중인 사회서비스원과 업무가 중복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심사 결과를 ...
홍상순 2021년 06월 28일 -

울주군 원룸에서 불.. 60대 남성 연기흡입
어제(6/26) 오후 4시 3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4층짜리 원룸 2층에서 불이나 원룸 내부를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원룸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이 2층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6월 27일 -

신고리 4호기 사고 한 달.."원인은 조사 중"
◀ANC▶국내 최대 발전량을 가진 신고리 4호기,지난달 발전기 전압을 조정하는 장치에서불이 나 전력 생산이 중단됐는데요.원전이 멈춘 지 한 달이 다 됐지만아직도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어서재가동 시점은 지금도 알 수 없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쉴 새 없이 흰 연기를 뿜어내는신고리 원전 4호기.지난달...
김문희 2021년 06월 27일 -

운문댐 물 공급 놓고 영남권 일부 불만
사연댐 수위를 낮추기 위한 경북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하기로 하자 영남권 일부 지자체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 의회 일부 의원들은 지난 24일 대통령 산하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수성구의 식수원인 운문댐 물의 일부를 울산시에 공급하기로 의결한 데 대해 환경부를 상대로 운문댐 물 사용에...
유영재 2021년 06월 27일 -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누적 2,801명
울산에서는 오늘(6/27) 코로나19 추가 확진자8명이 발생했습니다.이 가운데 6명은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현대자동차 직원과 접족한 동료 직원으로파악됐습니다.다른 1명은 해외 입국 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
정인곤 2021년 06월 27일 -

거리두기 완화 후 첫 주말.. 모임·공연으로 '활기'
◀ANC▶개편된 거리두기 조치가 적용된 첫 주말, 태화강 국가정원은 여럿이 모인 나들이객과 공연 등으로 활기를 띤 모습이었는데요.하지만 거리두기 완화 이후 하루 평균 10명 넘는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만큼, 완화된 거리두기 적용 후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
정인곤 2021년 06월 27일 -

울산상의, 폐기물매립장 확충 1순위 건의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어제(6/25) 지역 국회의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폐기물 매립시설 확충을 1순위로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폐기물처리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마저도 수년 내 포화상태에 직면한다며 공영개발방식의 시설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과도한 처벌 규정을 완화하고 50인 미만 사...
홍상순 2021년 06월 26일 -

옥서초, 전국 초등학교 유일 탄소중립 학교
옥서초등학교가 전국 초등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탄소중립 중점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환경부 등 6개 정부 부처는 탄소중립을 학교에서 실천하기 위해 초등학교 1곳, 중·고등학교 각각 2곳 등 모두 5곳을 탄소중립 중점학교로 정했습니다. 옥서초등학교는 온실가스 배출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학교자원가게 운영, 식...
홍상순 2021년 06월 26일 -

일반산단 안전관리 현장 점검..선제 대응체계 마련
울산시가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따른 현장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대상 산업단지는 매곡 일반산업단지 등 모두 12개 산단으로 가스안전과 대기·수질오염 배출 등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선제적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산단 내 410개 입주기업체 안전관리자의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
정인곤 2021년 06월 26일 -

밀폐작업 안전조치 안 한 회사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주식회사와 회사 공장장에게 각각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공장의 보일러 보수 작업을 하면서 밀폐공간의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지 않고 환기도 하지 않는 등 안전 조치를 어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