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산)완전개방 갈길 먼 '해운대수목원'
◀ANC▶ 해운대수목원이 오는 20일, 반쪽짜리 수목원으로 임시 개방됩니다. 수 년 전부터 지적됐던 유해가스와 이로 인한 고사목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산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8년, 해운대수목원 공사현장입니다. 말라 죽은 나무들이 뿌리 채 뽑혀 나뒹굴고 곳곳에 죽은 나...
2021년 05월 19일 -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첨단 신도시'로 개발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이 첨단기술과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접목된 사실상 첨단 신도시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 삼평지구는 당초 스마트팜 조성으로 시작했으나 용역 결과 천400여세대의 주거단지가 추가로 제안돼 사업 방향이 바뀌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스마트판뿐만 아니라 이 일대에 첨단기술...
홍상순 2021년 05월 18일 -

현대重협력회사, 노동부에 작업 중지 해제 요청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협의회가 오늘(5/18)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작업 중지 해제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추락사고 이후 5개 도크에 내려진 작업중지 명령으로 150여 개 협력사의 직원 7천300여명이 일손을 놓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 업체당 하루 평균 1천500여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정인곤 2021년 05월 18일 -

시장 면담 요구하며 농성.. 화물연대 간부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정홍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현직 간부 2명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2월 화물차 공영주차장 운영 방식으로 갈등하다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양산시청 로비에서 농성하고 공무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
유희정 2021년 05월 18일 -

울주군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방안 못 찾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올해 말 개통하지만 폐선 부지 활용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울주군 관내 42만 제곱미터와 북구는 33만 제곱미터입니다. 북구의 경우 폐선부지에 트램 도입 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논의를 진행 중인 반면, 울주군은 덕하역사 일대와 외고산 옹기마을 앞 등 폐선부지 활용...
유영재 2021년 05월 18일 -

고3 백신접종 8월 완료 계획..학부모 걱정 커
방역당국이 수능을 앞둔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7,8월에 접종을 완료하겠다고 밝히자학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백신접종을 환영하는 학부모들은 백신물량이 충분하지 않는 상태에서계획대로 백신접종을 맞고집단면역이 형성될 수 있을지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또 일부 학부모들은백신 접종에 대한 부작용을 우...
홍상순 2021년 05월 18일 -

강동 임대주택 강행..환경영향평가 항목 공개
강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 항목 등이 결정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이 지역에 대한대기질과 지표수질, 해양수질, 동식물상 조사 등 환경영향 항목을 공개하고오는 31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LH가 추진하는 울산강동 임대주택은 북구 산하동 일대에 908가구를공급한다는 계...
옥민석 2021년 05월 18일 -

감사원, 울산시에 보조금 1억 부적정 집행 '주의'
울산시가 이미 완료된 대북지원 사업과 관련한 '허위 보조금 신청'을 제대로 걸러내지 않아 보조금 1억원 부당 집행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감사원은 '지자체 사업성 기금 등 집행실태'를 감사한 결과 울산시는 허위 보조금 교부신청서를 제출했던 A 사단법인에 지방보조금 1억원을 부적정하게 집행해 '주의'를 요구했다고 밝...
옥민석 2021년 05월 18일 -

출렁다리에 케이블카까지..해양관광도시 도약
◀ANC▶지난 몇년간 조선업 침체로 경제 불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동구에 해양관광 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이번 여름부터 운영될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이어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는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돌파구가 될지 주목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창한 송림과 기암...
정인곤 2021년 05월 18일 -

'유령청사' 관평원 의혹에 김영문 '법 해석 차이'
◀ANC▶세종시 청사 신축을 강행해직원들이 특별공급 아파트로수억원대 시세차익을 얻었다는관세평가분류원 '유령 청사' 의혹의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이에대해 공사를 진행한 당시 관세청장이던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법 해석 차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용주 기자 ◀VCR▶ ◀END▶세종시 이전 대상이 아...
이용주 202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