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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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항일운동의 터전 '보성학교'
◀ANC▶오늘(3/1)은 3.1운동 102주년을 맞는 날 입니다. 1920년대 울산에 세워진 보성학교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민족 계몽과항일운동을 진행한 명실상부 울산 항일운동의산실인데요.아무런 기념시설이 없던 보성학교를 위한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3.1운동 10주년을 기념하며 울산 보...
정인곤 2021년 03월 01일 -

빗물 이용시설 설치비 90% 지원
울산시가 소규모 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건물주에게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빗물 이용시설은 건물 지붕과 벽면 등에서 모든 빗물을 저장했다가 조경과 청소, 농업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입니다. 지원대상은 지붕면적 200제곱미터 미만의 건축물이며, 1천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됩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1일 -

(목포)귀하신 몸 '씨앗 굴'(R)
◀ANC▶ 몸값이 무려 수백만 원에 달하는 귀하신 '굴'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흔한 굴처럼 보이지만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일종의 '씨앗 굴' 입니다. 목포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9년에 설립된 신안군 수산연구소 개체굴 배양장입니다.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곳으로 이곳 모패실에 이른바...
2021년 03월 01일 -

(대전)불법 촬영, AI가 잡는다
◀ANC▶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불법 촬영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요, 이제 인공지능, AI가 이런 불법 행위를 잡아내고 각종 안전사고 대응에도 나선다고 합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몰카 촬영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대전도시철도 역무실에 설치된 CCTV 모니터에 경고음과 ...
2021년 03월 01일 -

MBC가 만난 사람-울산현대 홍명보 감독
◀ANC▶지난 두 시즌 연속 K리그 전북현대와 역대급 우승 경쟁을 펼치고도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울산현대가 새시즌을 맞아 전력을 보강하고다시 한번 우승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K리그 개막전을 앞둔홍명보 울산현대 감독을 정인곤 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END▶ ◀VCR▶Q1감독...
한동우 2021년 03월 01일 -

날씨
[전국 비.. 울산 내일 아침까지 30~80mm] 1) 삼일절인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에는 오늘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80mm 정도로 꽤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우산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2) 비와 함께 강풍도 예상이 되는데요. 오...
옥민석 2021년 03월 01일 -

2월 기업 경기 소폭 상승..여전히 나쁨
울산지역의 기업 경기는 소폭 나아졌지만 여전히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21년 2월 기업경기조사를 보면 제조업 업황BSI는 자동차와 정유, 석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답변이 증가해 전월에 비해 1p 상승한 86을 나타냈습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진정 국면에 ...
홍상순 2021년 02월 28일 -

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 33%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1년 전에 비해 크게 올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밝힌 2021년 1월 민간 아파트 분양가를 보면 울산은 1월에 136세대를 분양했으며 평균 분양가는 제곱미터당 417만8천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2.9%상승했습니다. 또 분양가격지수는 155.4로 1년 전 116.9에 비해 38.5p 상승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28일 -

불륜 의심 남편 다치게 한 아내 '선고유예'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불륜을 의심하는 남편의 손가락을 꺾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벌금 70만 원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남편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내연남으로 의심되는 번호로 전화를 걸려고 하자, 팔을 할퀴고 손가락을 꺾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
최지호 2021년 02월 28일 -

울주군 온양읍 야산에서 불..200㎡ 소실
오늘(2/28) 오후 1시 32분쯤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인력 60여 명과 소방차, 헬기 등을 동원해 45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약 2백제곱미터가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함께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21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