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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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누적 1,025명
울산에서 오늘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천25명으로 늘었습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확진자는 지난 5일 서울 도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구에 사는 50대와 20대는 지난달 부산에 사는 다른 가족의 집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울산의 확진자와 접촉해 ...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 -

평행선 달리는 현대重노사..3년 치 교섭하나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 치 임단협이 부결된 원인을 두고공방을 벌이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추가 교섭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3년 치 교섭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 속 노조 간부들이 비바람을 맞으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현대...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 -

낮 최고 12.3도.. 내일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3/6) 울산지방은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 최저 3.8도, 낮 최고 12.3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는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4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9도에 머물러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까지 강풍주의보가 계속될 예...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 -

시청 구내식당, 월 1회 채식의 날 운영
울산시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매달 첫째 월요일마다 시청 구내식당에서 '채식의 날'을 운영합니다. 시는 육류 소비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잔반 줄이기 운동'을 벌여 월 평균 180킬로그램 이상 발생하던 음식물 쓰레기를 40...
유영재 2021년 03월 05일 -

해외입국자 1만1천 명 전세버스 수송 지원
울산시가 최근 1년 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만 명이 넘는 해외입국자를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모두 1만 천여 명의 해외입국자에게 전세버스 수송을 지원했습니다. 시는 KTX 울산역과 김해공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을 격리시설을 갖춘 전세버스에 태워 귀가를 돕고 있...
유영재 2021년 03월 05일 -

'공공갈등 예방·해결 조례' 추진
울산시는 공공 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하는 갈등 예방과 해결을 위해 '울산광역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는 자율 해결과 참여, 갈등 영향 분석, 마을갈등해결지원센터 설치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추진할 때 예상되는 갈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울주군은 -0.02%
그동안 전국 최고 오름폭을 기록하던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최근 거래가 줄면서 차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3월 첫째주 기준 울산 아파트값은 전체적으로 0.09% 올라 지난주 0.12% 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와 북구가 0.2% 이상 많이 올랐고, 남구는 보합세, 울주군은 -0.0...
설태주 2021년 03월 05일 -

불법파견 미이행 현대건설기계에 과태료 4억6천만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불법파견 근로자 직접 고용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현대건설기계에 과태료 4억6천만원 부과를 사전 통지했습니다. 이는 과태료 부과에 앞선 조치로 현대건설기계는 15일까지 미이행 사유를 설명하거나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앞서 지난해 12월 말, 하청업체 서진이엔지 근로...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김진규 전 남구청장 등 4명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이 확정돼 직위를 상실한 김진규 전 남구청장이 체육회 직원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울산지검은 김 전 남구청장과 남구체육회 관계자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3월쯤 6급 상당의 남구체육회 직원 채용 과정에...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명촌교 인근 억새밭에서 남성 변사체 1구 발견
어제(3/4) 오전 10시 35분쯤 북구 명촌교 인근 억새밭에서 변사체 1구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변사체의 성별이 남성으로 추정되며 사채 훼손이 심해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하는대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1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