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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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8일 날씨정보
[절기 '우수' 추위 절정..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1)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인 오늘, 추위의 절정이 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7도를 나타내고 있고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12도까지 끌어내렸습니다. 한낮에도 3도에 그치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2)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기온...
옥민석 2021년 02월 18일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울산시가 오는 22일부터 노후경유차 4천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5등급 경유차나 2005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3종으로,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차량 기준가액이 300만 원 이상인 생계형과 영업용, 소상공인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합니...
유영재 2021년 02월 18일 -

SK에너지 울산 디지털전환…설비데이터 1천만건 구축
SK에너지는 핵심 생산거점인 울산컴플렉스에서 1천만건 이상의 설비 관리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된 공정은 전체 설비 60만 공정으로, SK 울산컴플렉스는 오는 6월부터 차세대 설비관리 시스템인 '오션허브'를 운영하면 공정설비와 건물·차량까지 울산컴...
설태주 2021년 02월 18일 -

불법 투기 근절 활동에도 여전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넣지 않거나 길거리에 불법 투기하는 행태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불법 투기 근절 활동에도 불구하고 과태료 부과 건수가 지난 2019년 156건에서 지난해 158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CCTV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해야 행정 처분이 가능해 실제 투기 건수는 더 많다...
김문희 2021년 02월 18일 -

(대전)북방산개구리 산란 관측..이상기후 탓?
◀ANC▶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 2주나 남았는데 북방산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 산란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북방산개구리 산란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는데 겨울철 이상기온 탓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은 2주나 더 남았는데, ...
2021년 02월 18일 -

태화강국가정원·울산대공원 '피톤치드' 농도 높아
울산에 조성된 공원들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 농도가 일반 도심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가 도심지 피톤치드 농도를 조사했더니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이 8.8과 8.7ppb로, 남구 삼산동보다 2ppb 이상 높았습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내뿜는 살균물질로 일사량이 ...
김문희 2021년 02월 17일 -

중대형상가 투자수익률 3.4%..전국 최하위권
울산지역의 중대형 상가 투자 수익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 투자 수익률은 3.4%로 최하위권인 전국 15위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의 중대형 상가 투자 수익률은 지난 2014년 7.59%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다가 2019년...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산재의료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근로복지공단, 울산과학기술원이 오늘(2/17) 산재의료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3개 기관은 2025년 문을 여는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연구역량을 높이기 위해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태화강변 공공주택 지구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
유영재 2021년 02월 17일 -

지난해 울산 국가산단 192개 업체 폐업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지난해 울산국가산단에 있는 기업체가 상당수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가동업체수는 748개로 1년 새 192개가 줄었습니다. 또 지난해 생산액은 138조로 한해 전보다 19조 원 감소했고, 수출액은 533억 달러로 52억 달...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여장하고 쇼핑몰 여자 화장실 들어간 20대 벌금형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2월 울산의 한 쇼핑몰 여자 화장실에 치마와 스타킹 등을 입고 모자를 쓴 채 들어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
설태주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