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기념 전시회 연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예정됐던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각종 산업전시회가 연기됩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오는 4월 개관을 기념해 열 예정이던 '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을 9월로 옮겨 엽니다. 또 동남권 최대 규모의 안전분야 전시회인 '울산안전산업위크'는 당초 5월에서 10월로 바꿔 개최...
유영재 2021년 02월 17일 -

민주노총, 중대재해 발생 현대중공업 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최근 발생한 중대 재해 사고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7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재해 당시 철판 추락이나 탈락을 방지할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 노동자 안전을 위한 이동 통로가 없었으며 작업지휘자도 없는 등 기본적인 안전 조치가 ...
옥민석 2021년 02월 17일 -

'인구정책위원회' 인구감소대책 첫 회의
울산시가 인구 감소 대책 마련을 위해 만든 인구정책위원회가 오늘(2/17)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인구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인구정책 종합 계획을 만들고 정책 발굴과 영향을 분석하게 됩니다. 현재 울산 인구는 113만5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저출산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계...
유영재 2021년 02월 17일 -

반구대 암각화 단숨에 두각..남은 과제는?
◀ANC▶반구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이름을 올리면서, 세계유산 등재를 노리는 국내 여러 경쟁자들을 단숨에 제치고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지정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고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원시림 모습...
유영재 2021년 02월 17일 -

배달 오토바이 불법 운전에 번호판 꼼수까지..
◀ANC▶코로나19로 배달이 크게 늘면서울산에서도 배달 오토바이의 위험천만한 불법 운전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여기에다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번호판을 가리는 다양한 꼼수까지생겨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 청량읍 율리 정미소 앞.배달 라이더 두 명이 약속이라도 한 듯신호등을 무...
이용주 2021년 02월 17일 -

상의 회장 이윤철 당선..“화합하는 상의”
◀ANC▶제20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금양산업개발 이윤철 대표가 선출됐습니다.이 당선자는 치열한 경선 속에 치러진 만큼상공인들이 분열을 극복하고 화합하는아름다운 상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이윤철 금양산업개발 대표가 근소한 표차로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설 연휴 끝나자 재확산.. 다시 두 자릿수 확진
◀ANC▶소강상태를 보였던 울산지역 코로나19 유행이다시 심각해지면서 오늘(2/17)은 이번 달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설 연휴 동안 가족을 만나러 다녀왔다무더기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가족과 사적 모임을 통한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구 울산초등학...
유희정 2021년 02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7일 날씨정보
[어제보다 더 추워... 내일까지 강풍 유의]1)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현재 기온 -4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더욱 끌어내리고 있고, 한낮에도 0도에 그치는 등 매우 춥겠습니다.2) 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죠. 내일까지 35~60km/h(10~16m/s) 강한 바람...
옥민석 2021년 02월 17일 -

직업계고 역량 강화 위해 '학과 개편'
울산시교육청이 직업계고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학과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학과분석을 실시했으며 학교별로 학과 통폐합이나 신설 등 학과 개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직업계고의 작년 취업률은 지난 8일 기준 27.6%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교육청, 폐교 등 유휴공간 3곳 자체 활용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폐교 등 유휴공간 3곳에 대해 자체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삼광분교와 동해분교, 지난해 민간에서 기부체납한 하나어학원 등 3곳을 각 부지의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활용안을 만들 게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자체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판단된 미호분교는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