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장 의혹 수사' 재점화..'사실 아니다'
◀ANC▶'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울산시가 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최근 송철호 시장을 불러 추가 조사를 한데다, 청와대 인사를 추가로 기소할 방침이기 때문인데요, 송 시장은 이같은 검찰 수사에 대해 예전과는 다르게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유영재 기...
유영재 2021년 01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7일 날씨정보
[구름 많고 낮 동안 온화.. 내일 강한 바람 유의]1) 비구름이 모두 물러가고 오늘 하늘에는 구름의 양만 많겠습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되지만 아침 기온 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낮아서 조금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기온이 들쑥날쑥 한 만큼 체온 유지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 내일까지 오늘...
옥민석 2021년 01월 27일 -

해외 송금 사기 벌인 무등록 환전상에 징역 6월
울산지방법원 문기선 판사는 해외 송금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남구에서 무등록 환전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중국에 돈을 대신 보내주겠다고 속여 의뢰인으로부터 5천만 원을 가로채 자신의 빚은 갚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7일 -

울산 벤처기업, 천억 초과 매출 12개 불과
연 매출이 천 억원을 넘는 벤처기업이 울산에는 12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밝힌 지난해 조사결과를 보면 2019년 기준으로 전국에 연매출 천억원을 넘긴 벤처기업은 617개이며 울산은 12개로 전체의 1.9%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기준으로 벤처기업이 544개로, 1년 전보다 63개가 늘었...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초등학교 9곳에 참좋은 놀이터 설치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올해 9개 초등학교에 참 좋은 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다음달 5일까지 사업에 참가할 초등학교를 공모하고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각각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참좋은 놀이터 조성 사업은 단순한 놀이터를 만드는 시설 사업과 달리 학교 구성원이 참여해 만드...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울주군시설공단 8억원 대 임금 소송 중
울주군시설공단 직원 109명이 공단을 상대로 8억3천만 원의 임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단 직원들은 정근수당 가산금과 정액급식비 등 3개 항목은 통상임금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3년 분을 소급 적용해달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공단은 지방공기업 예산 편성 지침을 들어 이들 항목은 통상임금에 포함시킬...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이전 기술강소기업 최대 8천만 원 연구비 지원
울산시는 울산으로 이전하는 기술강소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사업소 또는 연구소 이전 여부에 따라 각 기업당 최대 8천만 원의 연구비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는 지난해 이같은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펼쳐 11개 기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27일 -

(부산)르노삼성차 협력사, 최대 50% 이상 실적 감소
◀ANC▶ 르노삼성차가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가자 지역 협력업체들도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3년 동안 최대 50% 이상 실적이 감소한 협력업체가 있는가 하면, 곧 닥쳐올 단가 인하 압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8년 만의 적자를 내고 올해 초 임원감축에 이어 ...
2021년 01월 27일 -

아파트 매매지수 11주 연속 기준치 상회
새해에도 울산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116.1를 기록해 11주 연속 기준치 100을 웃돌고 있습니다. 다만 중구와 남구가 조정대상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둘째주 130.5를 기록한 뒤 상승폭이 조금씩 하락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동구 한 협동조합장 '직장내 괴롭힘' 조사
동구의 한 협동조합장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해 10월 동구의 한 협동조합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조합장으로부터 부당 인사를 당했다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일방적인 인사 이동으로 정신적인 고통과 함께 수천만원의 임금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
김문희 2021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