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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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하청업체 "재계약 탈락 억울하다" 농성
현대중공업의 한 하청업체 대표가 현대중공업으로 부터 갑작스럽게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현대중공업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업체 대표는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될 정도로 상위 순위 업체로 성과를 내왔지만 현대중공업이 재계약 과정에서 객관적 평가없이후순위 업체와 계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정인곤 2021년 01월 25일 -

주차된 차량에서 불..2천만 원 피해
오늘(1/25) 오전 9시 45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딴 사람 행세 운전자에 실형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인 척속이려한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은 도주치상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2019년 9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부산 기장군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자 같...
설태주 2021년 01월 25일 -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 위험"..지급장소 다변화
울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민센터에서 대면 방식으로 주는 것이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회의를 열어대책을 내놨습니다.울산시는 주민센터에 신청 인원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에 현장 지급처를 만들고, 지급 첫 주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올해 500명 이상 채용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올해 채용 규모가 5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근로복지공단은 올해 306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예정이여서, 채용 규모가 가장 큽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고졸채용 등 133명, 한국동서발전은 30명, 에너지공단은 28명을 각각 채용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울산은 IM선교회 시설 없어.. 선교사 방문 여부 조사
기독교 단체인 IM선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운영중인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울산시가 울산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교육시설이 울산에는 없으며, IM선교회가 중구 한 건물에 교육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 -

43일 만에 등교 '제한적 허용'
◀ANC▶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오늘(1/25)부터학생들의 등교가 제한적으로 허용됐습니다.43일 만에 학교가 다시 문을 열자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초등학생들이 교문에 들어서고 있습니다.마스크를 끼고 있지만즐거운 표정이라는 게 느껴...
홍상순 2021년 01월 25일 -

점멸신호에서 속도는?..과속 적발 잇따라
◀ANC▶최근 도시화가 진행된 신도시 등 일부지역은 아직 통행량이 많지 않아 점멸신호로 운영되는 교차로가 많이 있는데요.점멸 신호등의 과속 단속 장비가 작동한다는사실을 몰라 단속되는 경우가 잇따라주의하셔야겠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의 신도시 주택가.신호등 서너개가 연달아 깜빡이고 ...
정인곤 2021년 01월 25일 -

무단투기 쓰레기 골머리..'인력 부족 탓'
◀ANC▶우리 생활 곳곳에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요.주민들이 쓰레기가 계속 쌓이면서 행정당국에불편 신고를 하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주군의 한 외딴 마을.다리 아래로 내려가니 불을 피운 듯까맣게 그을린 흔적이 고스...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삼산도 상권 직격탄 '폐업에 임대료까지..'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곳곳의 상가마다임대 매물이 넘치고 있습니다.울산 최고 상권인 삼산도 예외가 아닌데요,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가게 문을 닫아도 여전히 임대료를 내는 등 사정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남구 삼산동의 한 헌팅포차. 다닥다닥 붙은 의자와 테이블, 식당 ...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