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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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누적 905명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3명 추가됐습니다. 동구에 사는 10대 어린이는 8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이 어린이의 어머니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사는 70대는 831번 확진자의 장모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야외 체육시설 재개장.. '4명이서 축구를?'
◀ANC▶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야외 공공체육시설 일부가오늘(1/20)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그런데 개방 범위를 일률적으로 4인 이하로 정하면서 종목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겨울 바람이 잦아든 오후, 따스한 햇살 아래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미끄러지듯 내달립니다.모처럼 ...
이용주 2021년 01월 20일 -

'현대차 품질불량'..정직원 되려고 자작극
◀ANC▶현대자동차가 공장에서 품질이 불량한 차량을 만들어낸다는 내부 고발이 유튜브에 떠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직 협력업체 직원이 일부러 차량을 훼손한 뒤 허위로 제보한 것이었습니다.이 직원은 오늘 법원에서 곧바로 구속됐는데 어처구니없게도 정직원이 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0일 날씨정보
[절기 '대한' 낮부터 추위 풀려.. 내일 오후 5~20mm 비]1) 절기 '대한'인 오늘은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까지는 영하권 보이며 춥겠는데요. 낮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큰 폭으로 올라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2) 내일은 비 소식이 있습니...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울산과학대 정시 모집 4.39대 1
울산과학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에서 정원 236명에 1천 35명이 지원해 평균 4.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물리치료학과가 5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24.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정시 모집 합격자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울산과학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대전)반토막 난 화훼농가, 어떻게..?
◀ANC▶ 각급 학교 졸업식과 입학식이 코앞이지만 코로나19로 1년 가까이 힘겨운 나날을 보낸 화훼농가들은 대목이 대목 같지 않은데요. 판로가 사라지고 난방비 부담까지 크게 늘면서 이중·삼중고에 시달리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착한 소비운동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2021년 01월 20일 -

현대자동차, 3년 만에 넥소 2세대 출시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8년 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의 새로운 모델인 넥쏘 2세대를 3년 만에 출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외관보다는 안전사항과 편의사양 확대에 초점을 뒀으며 가격도 기존 모델보다 약 120만 원 정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내 수소전기차의 20%가 운행되는 울산에서 넥쏘는 지난 2019년 1천대 판매...
정인곤 2021년 01월 19일 -

다큐 '철의 노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
울산MBC 이영훈 PD가 제작한 다큐 '철의 노래'가 오늘(1/19)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좋은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 라디오 다큐로 제작된 '철의 노래'는 우리나라 쇠부리 소리를 통해서 화려했던 철의 역사와 삶의 애환을 한편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풀어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
옥민석 2021년 01월 19일 -

"애완견은 태울 수 없다" 구급대원 폭행한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소방기본법 위반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아내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소방대원이 애완견을 데리고 구급차에 탈 수 없다며 제지하자 욕설을 하고 얼굴 등을 여러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
옥민석 2021년 01월 19일 -

안전조치 소홀로 노동자 부상.. 회사에 배상 판결
울산지방법원 장지혜 판사는 수소가스 충전 중 화재로 다친 노동자가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회사와 한수원이 1억 8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하청업체가 A씨에 대한 안전 교육과 안전 장비 지급에 소홀했고 원청인 한수원도 안전점검 없이 충전 작업을 하도록 지시한 잘못이 있다며 배상 판결을 내...
유희정 2021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