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에쓰오일 2조원대 이진지구 올레핀 공장 조성 포기
에쓰오일이 2조원을 들여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에 건립하려던 올레핀 다운스트림 공장 사업을 접었습니다. 최근 에쓰오일은 이 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에 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에쓰오일은 7조원대 규모의 다른 생산시설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중복 투자가 어렵다고 설명했습...
유영재 2021년 09월 03일 -

삼동 관광단지 지정 다시 속도..변수는?
◀ANC▶주민 반대로 제자리 걸음을 하던 울주군 삼동 관광단지 지정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관광단지는 뒷전이고 골프장 개발이 목적이 아니냐며 반대를 했던 주민들이 찬성 입장으로 돌아섰는데요, 관광단지 사업자는 골프장 규모를 대폭 줄여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뛰어난 ...
이상욱 2021년 09월 03일 -

사회적 거리두기 한 달 연장.. 일부 조치 완화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달 3일까지 한 달 연장하면서 일부 사적모임은 조치 완화를 결정했습니다. 거리두기 3단계인 울산은 오는 6일부터 접종자 4명을 포함해 다중이용시설에서 최대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게 됩니다. 추석 연휴 일주일은 접종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의 가족모임도 허용됩니다. 또한 49...
정인곤 2021년 09월 03일 -

병원·관공서 확진자 나와 업무 차질
울산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병원 일부가 동일집단 격리조치됐습니다. 이 병원 간호사들은 중구 식당 관련 집단감염으로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간호사들이 근무했던 병원 4층은 14일간 동일집단 격리조치됐으며 현재 환자와 의료진 등 36명이 격리되어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일에는 ...
유희정 2021년 09월 03일 -

병원에서 유통기한 지난 백신 사용.. 91명 접종
◀ANC▶울산의 한 병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로 인해 91명이 유통기한이 지난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현재까지는 이들 모두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울산시는 이 병원에서 더 이상 백신 접종을 할 수 없도록 조치했습니다.유희정 기자. ...
유희정 2021년 09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3일 울산 날씨정보
[낮까지 5~20mm 가끔 비.. 주말 동안 구름 많음]1) 이제 제법 가을 날씨 같아서 출근길 가벼운 외투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은 우산도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낮까지 가끔씩 비가 오겠는데요. 낮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2) 주말 동안 뚜렷한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이 ...
윤수미 2021년 09월 03일 -

성추행으로 해고된 노조 간부, 무효 소송서 패소
울산지법 민사12부는 대기업 노조 간부 A씨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회식 자리에서 직장 동료 B씨 옆에 앉아 허벅지를 만지고 억지로 끌어안은 채 노래를 부르는 등 추행해 회사 징계위원회에서 해고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이 노조 활동에 적극적이어서 해고...
이용주 2021년 09월 03일 -

조선업 인력난 예상.. 특화 채용박람회 개최
최근 조선업의 수주 활황으로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조선업에 특화된 채용 박람회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6일과 7일 동구 라한호텔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사내협력사 40여 곳이 용접과 취부, 도장 등에서 최대 400여 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03일 -

울주군, 외국인 대상 얀센 자율접종 예약
울주군보건소는 미등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자율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접종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는 미등록 외국인과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등 30세 이상 1천 200명입니다. 접종 희망자는 울주군보건소나 남부통합보건지소에 신청하면 되고, 미등록외국인도 여권을 지참하고 보건소를...
이상욱 2021년 09월 03일 -

코로나19 대유행에 가을 축제도 취소·축소
여름 휴가 이후 시작된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대유행이 이번 달까지 계속되면서 가을철에 열릴 예정이었던 지자체들의 각종 축제가 취소되거나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중구 마두희축제와 남구 고래축제는 지난 6월 예정이던 개최 시기를 가을로 미뤘다가,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자 올해 축제 자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
유희정 2021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