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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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방역의 최전선 보건소의 장시간 중노동
◀ANC▶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가 더는 못 버티겠다, 공공의료를 확충하라며 파업을 선언했는데, 의료진만큼이나 힘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방역의 최전선에서 밤낮과 휴일 없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보건소 종사자들입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VCR▶ 코로나 검사를 받는 사...
설태주 2021년 09월 02일 -

울주군, 외곽순환로 두동나들목 설치 요청
울주군은 오늘(9/1)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방문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 두동나들목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울주군은 건의서에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총연장 25.3km 구간 가운데 범서나들목부터 경부고속도로와 만나는 지점 약 10㎞ 구간에는 나들목이 하나...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환경 개선사업 혁신기업에 230억 원 벤처펀드 지원
울산시와 경상남도가 230억 원 규모로 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를 조성해 지역의 환경 분야 혁신기업에 투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모태펀드가 88억 원을 출연하며, 울산시와 경상남도, 지역 은행 등도 펀드에 참여합니다. 이 펀드는 신재생에너지와 탄소 저감, 환경 보호 등의 분야를 연구하는 기업에 투자되며, ...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호우주의보..내일 저녁까지 최대 80mm 비
오늘(9/1) 울산지방은 오후 6시 1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저녁까지 최대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5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앞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해안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지혜 2021년 09월 01일 -

병원 공금 20억 빼돌려 아파트 산 직원 징역 6년
울산지법 형사11부 황운서 부장판사는병원 공금을 20억원 넘게 빼돌려아파트와 명품을 산 혐의로 기소된40대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울산의 한 병원 경리 업무 담당자인 A씨는2013년부터 2019년까지 300여 차례에 걸쳐병원 공금 20억5천만원 상당을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A씨는 의료진 월급과 퇴직금을 빼돌...
이용주 2021년 09월 01일 -

외식업중앙회, "인원·시간 규제 완화" 1인 시위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가방역당국에 인원·시간 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오늘(9/1)부터 사흘간울산시청과 5개 구군청 앞에서 진행합니다.이들은 2년 가까이 지속된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로 지역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식당 동반 이용객 8인 허용과 시간 연장 등 규제 완화가 필요하...
이용주 2021년 09월 01일 -

울산상의, 울산 주소갖기 운동 동참 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는 오늘(9/1) 울산 주소 갖기 운동 협약을 맺었습니다.울산상의는 울산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지역 기업들과 함께 울산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울산 주소갖기 범시민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역 ...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토론 '메타버스'에서 개최
울산시가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토론회를 열었습니다.이번 토론회는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 54명이 교통과 보건, 환경 등의 분야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스마트 도시 사업은 정보통신 기술을 재난 대응과 교통 문제 해결, 사회적...
유희정 2021년 09월 01일 -

울산 7월 주택 거래량 급증...외지인 비율 36%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외지인 거래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2천 504건으로, 전달 대비 17.4% 늘어났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전체 주택 매매건수 가운데 36.1%인 904건이 ...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 -

울산항 '그린수소 물류 허브' 조성 추진
◀ANC▶국내 제 1의 에너지 수출입 관문인 울산항을 그린 수소 물류 허브로 조성한다는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203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그린수소 물류거점인 수소탱크터미널을 조성하는 사업인데, 2조 4천억 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져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이상욱 기자. ◀VCR▶울산 석유화학공...
이상욱 202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