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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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100만 원 지원
울산시는 주력산업의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청년 근로자들에게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지원 인원은 5백 명으로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울산페이가 지급됩니다. 대상은 2018년 이후 울산지역 중소기업에 입사한 청년 근로자로, 울산에 사는 만 19세에서 39세 중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 등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25일 -

해양관광 특화 도시 위한 방어진항 재생 사업 발표
동구가 오늘(2/25)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관광 특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어진항 재생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동구는 5년동안 16개 사업에 약 90억 원을 투입해 중앙광장과 전망대, 야시장 등을 개설하고 민간 숙박시설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방어진항 개발을 통해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과 슬도를 연계해...
정인곤 2021년 02월 25일 -

노옥희 교육감 "교직원 백신 우선 접종" 호소
노옥희 교육감은 백신 접종을 앞두고 오늘(2/25) 정부에 교직원에게 백신을 우선 접종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학생들을 위해 등교 수업을 확대하고 지속해야 한다며 3분기로 예정된 교직원 백신 접종 계획을 앞당겨 실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으로 학습권 침해...
홍상순 2021년 02월 25일 -

보이스피싱 1인당 피해 금액 증가
울산지역의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전년대비 37% 줄었지만 피해자 1인당 피해 금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계좌를 통해 송금하는 유형이 감소하고, 직접 만나서 돈을 건네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이 증가해 피해 금액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25일 -

대리기사 불러놓고 5m 음주운전했다 벌금 1천200만 원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놓고도 5m 정도 음주운전을 한 50대가 벌금 1천2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천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밤 부산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운전을 맡기는 과정에서 ...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3·1절 기념행사 올해는 열린다
울산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인원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열립니다.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사항과 방역수칙을 반영해 참석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160명과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90명 등 총 260명으로 제한해 3.1절 기념행사를다음달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기로 ...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울산공항 이용객 50만 명대로 떨어져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2017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50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 국내선 이용객은 모두 55만 4천 여명으로 2019년 78만 6천 여명에 비해23만 여명이 줄었습니다.운항편수도 2019년 6천 612편, 지난해에는 4천 930편으로 25.5% 줄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신정고 총동문회 "기숙사 폐쇄 반대"
남구 신정고등학교 총동문회는오늘(2/25)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기자회견을 갖고 기숙사 강제 폐쇄를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우수 학생 유치와 저소득층 지원 등을 위해 기숙사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도심에 있는 학교의 기숙사 운영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지난해 성신고와 울산고에 이...
홍상순 2021년 02월 25일 -

지난해 창업 비대면 업종↑·대면 업종↓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면 업종은 창업이 줄고비대면 업종은 창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가 밝힌 '2020년 창업기업 동향'을 보면지난해 울산은농업, 임업, 어업관련 창업은 173개로 55.8%,정보통시업은 205개로 6.2% 증가했습니다.반면 숙박, 음식점업은 4천278개로 7.9%,예술, 스포츠, 여가관련 ...
홍상순 2021년 02월 25일 -

책임 떠넘기는 사이 뻥 뚫린 항만시설
◀ANC▶국제 화물선이 오가는 항만은 출입허가 없이는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보안시설 입니다.하지만 이런 항만의 펜스가 수개월 째 훼손된 채 사람도 쉽게 오갈 수 있을만한 구멍이 뚫려있습니다.펜스 수리의 책임을 서로 떠넘기다보니항만의 보안에도 구멍이 뚫린 겁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국제 화물선이 ...
정인곤 2021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