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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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건축설계 당선작 선정
남구에 있는 옛 울주군청사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의 건축설계 공모작이 선정됐습니다. 이 시설은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이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160세대와 공영주차장, 다목적공연장, 공공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공모가 끝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건축 설계에 들어가 2022년에 ...
유영재 2020년 12월 29일 -

광역/포항)대표 관광지 구룡포 무더기 감염 '비상'
◀ANC▶ 동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 포항 구룡포읍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7천여명의 전 주민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영세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됐고, 동해안 대표적 관광지로 연말연시 유동 인구도 몰려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2020년 12월 29일 -

울산기업 연말·연초행사 온라인으로 대체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기업들이 연말 종무식과 연초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강당에서 매년 열던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현대중공업도 종무식과 시무식 행사를 사내방송과 유튜브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도 내년 5일로 예정된 울산지역 각계각층 신년 인...
이용주 2020년 12월 28일 -

울산 인구 만 명당 프랜차이즈 수 전국 3위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의 인구 1만 명당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2019년 프랜차이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가맹점 수는 5천265개로 전국에서 2.4%의 비중을 차지했고 인구 1만명당 가맹점 수는 45.9개로 제주와 강원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가맹점 종사자 수...
이용주 2020년 12월 28일 -

울주군 삼남물류단지 아웃렛 조성 '재검토'
울주군 삼남물류단지에 아웃렛을 조성하는 사업이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사업주체인 메가마트 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 환경이 온라인으로 급변하면서 사업 방향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물류단지 개발기간을 내년 말까지로 연장해 최근 울산시로부터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울주군 교동리 ...
최지호 2020년 12월 28일 -

하이테크밸리 500세대 공공임대 아파트 건립
울산경제자유구역인 울주군 삼남읍 하이테크밸리에 500세대 공공임대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하이테크밸리의 미분양 산업시설용지에 공공임대주택을 짓는'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LH가 720억 원을 들여 내년에 착공, 2024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0년 12월 28일 -

현대미포조선,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마련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새해를 불과 나흘 남긴 오늘(12/28)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오는 30일 전체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동결과 코로나19 극복 격려금 100만 원, 무분규 타결 격려금 100만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해에도 12월 30일 교섭을 타결했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소음 민원 294건, 아파트 공사업체 "억울하다" 주장
동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협력업체들이 과도한 민원으로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되는 주민 민원으로 동구청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소음측정을 나오고 있으며 몇명의 고정적인 민원인이 수십억 원의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민...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동구 서부동 아파트 불.. 주민 3명 병원 이송
오늘(12/28) 오후 3시 2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2층과 13층 일부를 태우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주민 등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중학생 제자에게 폭언한 교사 '벌금 700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수업 시간에 중학생 제자에게 폭언을 한 혐의로기소된 교사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수업 시간에 학생이 자신의 말을알아듣지 못하자, "머리카락을 자르겠다","때리지도 않았는데 울려고 하느냐" 등 수차례위협적인 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