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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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알박기 성행..차고지 증명제 무용지물
◀ANC▶ 코로나19로 캠핑용 차량이 크게 늘면서 생겨나는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무료 공영주차장과 공터 등에는 장기 주차, 이른바 캠핑카 알박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만들어진 제도는 무용지물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태화강변 한 공터. 소형 버스 크기의 캠핑용 ...
최지호 2021년 05월 20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결과 공개하고 대책 마련하라'..조례 추진
◀ANC▶산업단지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환경단체들이 정부에 조사결과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울산시의회도 공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환경부가 실시한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울산 공단의 공...
김문희 2021년 05월 20일 -

영국 변이 바이러스 797명..누적 2,454명
울산지역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확진환자가 797명까지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2일부터 3달 동안의 나온 전체 확진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54.3%가 영국발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했습니다. 한편, 오늘(5/20)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환자가 1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천454명으로 늘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5월 20일 -

외국인 접객원 무더기 감염..부실한 출입명부
◀ANC▶울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외국인 접객원이 무더기로 감염됐지만 이 업소를 찾은 손님들은 오리무중입니다. 이용자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 출입명부는 아예 설치되지 않았고, 수기 출입명부는 허위 기재가 수두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신정동의 한 유흥주점. 코로나 방...
정인곤 2021년 05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0일 날씨정보
[오늘 아침부터 내일 밤까지 5~30mm 비.. 낮에도 기온 선선]1) 어제는 한낮에 26.5도까지 올라서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낮 기온이 약 9도가량 낮아져 20도를 밑돌며 선선하겠습니다. 오늘은 비 소식도 있는데요. 비는 오늘 아침부터 시작되겠습니다.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2) 절기 소만인...
옥민석 2021년 05월 20일 -

김도훈 전 울산 감독,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지휘봉
김도훈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싱가포르 리그에 진출했습니다.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세일러스는 김도훈 감독을 계약 기간 2년 6개월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FA컵 우승을 이끌고 지난해에는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으며 우승 직후 홍명보 감독에게 바통을 넘겨줬...
이용주 2021년 05월 20일 -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신설 임도 점검 실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설 임도를 대상으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 내 조성돼 안정화가 끝나지 않은 임도를 대상으로 집중 호우 대비 안전 관리와 배수 시설, 비탈면 침식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북구 강동과 울주군 다개 임도 등 6.3km 구간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0일 -

울주군, 노사공감센터 울산서 첫 운영
울주군이 울산지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공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노사공감센터는 노사 상생 정책개발, 노사에 대한 법률지원, 노무 상담, 취업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관련 조례가 울주군의회 상임위를 통과했고 조만간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20일 -

(목포"다리 놓아도 섬은 섬", 유관기관 이전은 하세월
◀ANC▶ 압해대교에 이어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이 육지와 한 몸이 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이전은 굼뜹니다. '신안'을 담당하면서도 여전히 목포에 머물거나 육지 가까운 곳만 선호하고 있습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더부살이 중인 신안교육지원청이 압해도 이전을 추진 중입...
2021년 05월 20일 -

(대구)'내 직업 내가 만들기' 중장년층 '창직'
◀ANC▶ 의료 기술이 발달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젠 '백세 시대'란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퇴직을 하고도 30-40년을 더 산다고 봤을 때 지금 중장년층에게 퇴직 이후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그냥 쉬고 놀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고 좋아하는 일을 개발해 제 2의 인생을 살수 있는 '창직'이 중요한 화두...
202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