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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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 어선 침수..선원 3명 구조
오늘(3/23) 오전 6시 40분쯤울산 동구 미포항 동쪽 약 1.8km 해상에서25톤 멸치잡이어선 A호가 출항 중 침수됐습니다.울산해경은 구조대와 경비정 등을 동원해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을 모두 구조하고,어선 선미 창고에 난 구멍을긴급 봉쇄했습니다.해경은 선체 노후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문희 2021년 03월 23일 -

올해 첫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KF94 마스크 착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몽골과 중국에서 생긴 황사가 유입됨에 따라 오후 2시부터 울산지역에 올해 첫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오후 6시에는울산지역의 미세먼지 평균농도가세제곱미터 당 114 마이크로그램으로,정밀장비 운영 사업장은 장비관리에 주의해야 하고, 건물의 창문은 닫는 것이 좋습니다.보건...
설태주 2021년 03월 23일 -

학생회장 선거도 비대면..'첫 온라인 투표'
◀ANC▶코로나19 때문에 학생회장을 뽑는 교내 선거가온라인 투표로 바뀌고 있습니다.대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데다전교생이 모두 등교하는 것도 아니어서하루 날을 잡아 투표를 하는옛날 방식대로 할 수 없었던 겁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교과 내용 외에 다른 것을 배우는창의적 체험활동 시간.담임 ...
홍상순 2021년 03월 23일 -

"엄마, 기프트 카드 사 줘".. 진화한 신종 피싱 범죄
◀ANC▶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상품권, 일명 기프트 카드를 이용한 피싱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자녀 등 가족을 사칭하는 사기 행각에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치 않은 중장년층 피해가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이달 초 A 씨는 모르는 번호로 문자메세지한 통을 받았습...
정인곤 2021년 03월 23일 -

'올해 수익 5억 8천' 초등학교 교사가 부동산 강의
◀ANC▶얼마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이 부동산 유료 강의 사이트에서 이른바 '일타 강사'로 활동하다 파면됐는데요.이 사이트에선울산의 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도 부동산 투자 고수라며강의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 교사는 재능기부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학교에는 허가를 받지도 않았습니다.유희정 기...
유희정 2021년 03월 23일 -

행정복지센터 가야 100페이지 자료 공람?
◀ANC▶LH가 북구 강동에 고층 아파트 건립을추진하고 있는데 인근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주민들이 국토부에 공식적으로반대 의견을 내고 싶어도방법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공개된 사업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100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보기 위해서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을 직접 가야만 하기...
유영재 2021년 03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23일 날씨정보
[낮 최고 18도로 따뜻.. 오후 강풍 유의]1)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면역력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2) 오늘 오후에 울산에는 바람...
옥민석 2021년 03월 23일 -

"돌고래 무덤 남구, 돌고래 즉시 방류하라"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를 즉시 방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돌고래쇼장에 갇혀 있다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사례를 언급하며 바다 한쪽에 사육 돌고래를 위한 쉼터를 만들어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1...
김문희 2021년 03월 23일 -

(대전)군부대 점유 "문화재·땅 돌려달라!"
◀ANC▶ 태안에서 군부대가 점유하고 있는 문화재와 도심 토지에 대한 대대적인 반환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으로 승격된 안흥진성 보존의 필요성과 함께 도심 한가운데 군부대가 자리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건데요. 문화재와 땅을 돌려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021년 03월 23일 -

현대건설기계 하청노동자, 옥상 농성 재개
지난주 현대중공업 기숙사인 율전재에서 고공 농성을 진행한 현대건설기계의 전 하청업체인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이 동구 호텔현대 옥상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현대건설기계가 고용노동부의 불법 파견 결정을 받아들여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12...
정인곤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