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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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도착.. 만 75세 이상 다음 달 1일 접종
오늘(3/24) 오후 울산 지역접종센터인 동천체육관에도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될 화이자 백신이 도착했습니다.울산에 공급된 화이자 백신은 모두 2천300여 명이 접종 가능한 양으로 다음달 1일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울산시는 다음주 추가로 화이자 백신이도착할 예정으로 백신 접종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
정인곤 2021년 03월 24일 -

과속 최대 69배 적발..범칙금 부과 유예
◀ANC▶도심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추는안전속도 5030 시행 이후 전국에서 과속 적발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경찰이 고육지책으로 안전속도 5030을 위반하면 부과하는 범칙금 시행일을 다음달 1일에서 17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제한속도가 시속 50km에서 30km으로 낮아진울주군의 ...
설태주 2021년 03월 24일 -

내일부터 4.7 재보궐선거 선거운동 시작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내일(3.25) 남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와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공업탑 등에서 시민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남구청장 재선거와 울주군의원 보궐선거는 4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사전 투표가 실시되며, 선거 당일인 ...
옥민석 2021년 03월 24일 -

부동산 투기의혹 공방 사라진 정책선거
◀ANC▶남구청장 재선거에서도 후보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진실 공방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자 서동욱 후보 측이 민주당을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이번에도 정책선거는 어려워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두동면의 임...
유희정 2021년 03월 24일 -

[알파GO] '한 달 전 구조요청했는데'..집 안에 방치된 고양이떼
[앵커]집 안에 오랫동안 방치되던 고양이들이 죽고 다치는 일이 최근 울산에서 일어났습니다. 보다못한 이웃들이 동물 구조 요청을 했는데, 지자체의 늑장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왜 그런건지, 알파고 김문희 기자입니다. [리포트][기자]우리 법은 아직 동물을 '가족'이 아닌 '물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울산에서...
김문희 2021년 03월 24일 -

울산국가산단 대개조..4천7백억 투입
◀ANC▶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정부의 산단 대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 침체로 산업구조 체질 개선이 시급한 시점인데, 이번을 계기로 4천억 원대 연구개발비가 산단 대개조를 위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남구와 북...
유영재 2021년 03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24일 날씨정보
[포근한 봄 날씨.. 건조 주의]1) 꽃샘추위는 물러가고 오늘은 다시 포근한 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로 인해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은 17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내일과 모레는 20도까지 올라 더욱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매우 크니까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이상욱 2021년 03월 24일 -

비보이 카이크루 울산 홍보 영상 제작
울산시가 비보이 단체인 카이크루와 협업으로 '울산을 춤추다' 영상을 제작해 울산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 영상은 울산의 명소를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카이크루의 퍼포먼스로 구성됐습니다. 카이크루는 세계적인 비보이 단체로 지난해 10월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유영재 2021년 03월 24일 -

울산시 올해 자활사업 164억 투입
울산시는 올해 자활사업에 164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천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성공율을 68%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시는 지난해 자활참여자 1천 명 가운데 184명이 취업 또는 창업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24일 -

민주노총, 세진중공업 사망사고 원청 현대重 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2일 온산읍 세진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원청인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이사 등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업안전보건법 상 원청 사업장 밖이라도 원청의 책임을 정하고 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자신들과 ...
정인곤 2021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