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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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도로에서 차량 화재.. 6분 만에 꺼져
오늘(12/21) 저녁 6시 27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돌고래 씨름단, 해단식 갖고 울주군에 새 둥지
내년부터 울주군청으로 소속을 옮기는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이 오늘(12/21) 해단식을 열었습니다.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은 돌고래 씨름단은조선업 불황과 지역경제 타격으로 재정악화를겪고 있는 동구청에서 울주군으로 소속을옮겨 운영됩니다.돌고래 씨름단은 역대 전국체전 금메달 26개,단체전 우승 21회 등 우수한 성적...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745억 투입 문화·체육시설 22개 확충
울산시가 745억 원을 투입해 22개 문화·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북구 송정복합문화센터 등 6개 생활문화센터와 강동 바다도서관과 학성 작은도서관 등 12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중구 100세 다목적체육관 남구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등 4개 체육센터를 조성하기로 했...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 -

남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잇따라
오는 25일 남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앞두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재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소상공인 권익위원장은 남구민의 아픔을 대변하고 치유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출사표를 던졌습니다.진보당 김진석 전 울산 남구의원도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 구태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남...
옥민석 2020년 12월 21일 -

조선 협력사, 주 52시간 확대 1년 유예 요구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들은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를1년 간 유예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는 주 52시간제가 확대 시행되면 현재 평균 주 64시간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2천 명이 넘는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근무시간이 단축됨...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 -

원격수업 중에 '기말고사'..학사일정 혼선
◀ANC▶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각급 학교마다등교수업이 중지됐지만 기말고사는 학교에 나와서 치르고 있습니다.학생들이 1개 학년씩 학교에 나와 시험을 치고 있는데 학교는 방역에,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모이는 것 자체가 불안합니다.최지호 기자.◀END▶◀VCR▶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기말고사 시험 문제지를 ...
최지호 2020년 12월 21일 -

등기 후 실거래가 공개하면? 지방 피해 커
◀ANC▶울산에서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 후 계약을 해지해서 아파트 가격만 올려놓는불법 의심 사례가 적지 않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제도의 한계로 인해울산 같은 지방이 부동산 투기 피해에 훨씬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국토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 -

새벽마다 광란의 드리프트.. "시끄러워 못 살아"
◀ANC▶울산 울주군의 온산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밤마다 굉음을 내는 자동차 드리프트가 벌어지고 있습니다.인근 주민들은 이들의 질주에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정인곤 ◀END▶ ◀VCR▶어두컴컴한 새벽. 차량 한 대가 사거리로 굉음을 내며 달려오더니 미끄러지듯 지나갑니다.또 다른 차량 한 대도 시끄러운 소리와...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성경공부 모임 집단감염.. 지역사회로 전파
◀ANC▶교회 신자들의 성경공부 모임으로 인한 집단 감염 사례가 울산에서 발생했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에서는신자들끼리 대면 모임을 해서는 안 되는데 이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 지 1주일 뒤인 지난 14일.교회 신자들이 성경공부와 기...
유희정 2020년 12월 21일 -

ubc울산방송, 신사옥 부지 도시계획 변경 요청
ubc 울산방송이 남구 옥동 신사옥 건립 예정부지를 복합개발하도록 허가해 달라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울산시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ubc가 1만4천9백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공동주택 등 복합시설을 건립할 수 있도록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을 요청했다고 밝혔...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