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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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조직문화 변화..'직급'·'호칭' 통합
울산의 주요 기업들이 수평적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위해 직급체계를 바꾸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은 내년부터 기존 대리-과장-부장 으로 이어지는 직급과 호칭을 폐지해 이들 직급을 PM, 프로페셔널 매니저로 통일하고사원부터 부장까지 승진 개념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앞서 LS니꼬동제련은 지난 4월부터 사원-대...
설태주 2020년 12월 15일 -

노후된 성암소각장 재건립 국비 확보
노후화가 심각한 울산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을 위한 국비가 확보됨으로써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확보한 국비 4억 원으로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2022년 착공해 2025년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5년에 걸쳐 국비 611억 원과 시비 917억 원, 광역폐기물설치기금 377억 원 ...
유영재 2020년 12월 15일 -

울산시, 양지요양병원 비확진자 분리 이송 추진
울산시가 연쇄감염이 계속해 발생하는양지요양병원 내부에 있는 비확진자들을별도 의료시설에 옮기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양지요양병원에는 모두 139명이 머무르고 있는데 추가감염을 막기 위해 65명인 비확진자를 분리 이송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정부에 분리 이송한 인원을 돌볼 의료진을 요청하는 한편 이송할...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가덕도 신공항 주춤? 울산 구·군수 '강력 지지'
◀ANC▶지난달 국무총리실이 김해신공항 확장 계획을 백지화하면서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급물살을 타는 듯 했지만 관련 특별법 제정이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부산과 경남에 비해 미온적인 입장을 보였던 울산의 구·군 단체장들이 일제히 가덕도 신공항을 강력 지지하고 나섰는데, 그 배경은 무엇인지 취재했...
유영재 2020년 12월 15일 -

도심속도 하향조정..과속 카메라는?
◀ANC▶내년 4월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맞춰울산 전 지역의 속도 표지판이최근 모두 변경됐습니다.하지만 규정속도가 낮아진 걸 모르고기존 속도로 달리다 과속카메라를 지나쳐당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되는지이용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안전속도 5030에 맞춰 제한 ...
이용주 2020년 12월 15일 -

카페는 안되고 무인카페는 된다?.. 방역 '구멍'
◀ANC▶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됐지만 무인카페나 만화카페 같은 곳들은 여전히 매장에서 음료를마실 수 있습니다.같은 음료를 팔지만 업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단속대상에서 빠진건데요.거리두기 단계 추가 격상을 고심하는 상황에서방역에도 구멍이 보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대학가의 한 무인...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울주군 전수검사 선언.. '방역에 혼선' 지적도
◀ANC▶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검사 방식으로 도입한 '신속항원검사'가 적합한 방법이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방역에 혼선을 줄 수 있다는 건데 무엇이 문제인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울주...
유희정 2020년 12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15일 날씨정보
[울산 올겨울 최저기온 경신... 체감온도 더 낮아]1) 오늘은 두꺼운 겉옷은 물론 방한용품까지 든든하게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오고 있는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은 -6도로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했고요,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11도로 매우 춥습니다.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
옥민석 2020년 12월 15일 -

현대차·현대重 노조, 대의원 선거 돌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이번주 차기 대의원 선거에 돌입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0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내일(12/15)부터 사업부 대표 9명과 대의원 530여명에 대한 투표를 시작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는 16일부터 대의원 100여명과 금속노조 대의원 선거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대전)"겨울꽃 보며 지친 마음 달래요"
◀ANC▶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바뀐 올해는 예년과 달리 연말연시도 감염병 대유행 우려 속에 크게 다른 분위기 속에 맞이하고 있는데요.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주는 겨울꽃의 향연을 대전 김광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단풍의 화려함은 이제 추억으로 간직한 채 수목원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
2020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