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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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가루' 불법 투기 일당 적발
지난해 12월 탐사기획 돌직구에서 보도한 폐기물 불법 투기와 관련해 해당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폐기물 배출 업체와 폐기물 처리 업자, 투기할 부지를 업체에 소개한 브로커 등 10여 명을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항 철강산단의 한 부도난 공장을 빌려 폐...
정인곤 2021년 03월 16일 -

(대전)해상풍력 大戰, '어업권 확보'는 과제
◀ANC▶ 화력발전소가 단계적으로 폐지되면서 해상풍력단지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령과 태안이 적극 뛰어들며, 대규모 풍력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어장 훼손을 우려하는 어민들은 생존권이 무너진다며 반대하고 있어 주민 설득이 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
2021년 03월 16일 -

환경단체, "대기질 측정값 조작 전수조사해야"
최근 울산지역에서 불거진 대기질 측정값 조작 사건과 관련해 조작에 연루된 업체를 공개하고 전수조사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대기오염 측정값 조작은 시민건강을 해치는 범죄행위라며 해당 기업체의 명단을 공개하고 엄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와 함께...
이용주 2021년 03월 15일 -

철새 관리 플랫폼 구축…12개 기업·기관 참여
울산시가 '울산형 철새 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와 에쓰오일 등 8개 기업과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등 4개 관계 기관이 참여해 울산을 찾아오는 철새와 철새 서식지 보호를 위해 1 기업, 1 철새 서식지 보호 구역 설정과 서식지 복원 사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형 철새 관리 플랫폼 구축은 '국제철새이...
옥민석 2021년 03월 15일 -

현대重노조, 오는 19일 전 조합원 파업 돌입
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19일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지난달 2년 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지만 사측에서 별다른 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1차 부결 이후 특별금 지급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여력이...
정인곤 2021년 03월 15일 -

만취 상태로 300㎞ 운전한 트럭 기사 실형
만취 상태로 300㎞가량 운전한 화물트럭 기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부품 납품 트럭 운전기사인 A씨는 지난 2019년 10월 밤 경기도 안산시에서 경북 경주 인근 휴게소까지 약 300㎞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308% 상태로...
옥민석 2021년 03월 15일 -

신규 외국인 노동자 의무검사 행정조치 발령
울산시가 행정조치 제47호를 발령하고 내일(3/16)부터 관내 모든 외국인 고용사업주에게 신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고용 전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의무화했습니다. 특히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일과 5일 온산공단과 정자항에서 ...
정인곤 2021년 03월 15일 -

울산MBC 제19대 전동건 사장 취임식
울산문화방송 제19대 전동건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이 오늘(3/15) 오전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MBC본사 보도제작국장을 역임한 전동건 사장은 울산MBC가 지역대표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모바일과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임 최병윤 사장은 이임식을 끝으로 34년간 몸 담았던...
설태주 2021년 03월 15일 -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추진단 등 7월 신설
울산시는 7월부터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추진단과 울산시립미술관, 서부소방서를 신설합니다. 시는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추진단을 신설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행정 역량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시립미술관을 사업소로 신설해 오는 12월 시립미술관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15일 -

방파제 친수공간 사고 우려..안전조치 실시
방파제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친수 공간을 만들고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관리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방파제 곳곳에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난간이 뜯겨 사고 위험이 있는 구역은출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방파제 보강 공사는 다음달 시행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