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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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발 7명 또 추가 확진
◀ANC▶오늘 하루 울산에서는 사우나발 연쇄 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13일째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사우나 관련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북구청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을 막기 위해불시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오늘 울산에서는코로나19 확진환자 7명이 추가...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낮 최고 11.8도..내일도 흐림
춘분인 오늘(3/20) 울산지방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저녁까지 4mm 가량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8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3/21)은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16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다음주 내내 맑은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지난해 울산 결혼건수 4천700여건 '역대 최소'
울산지역 혼인건수가 7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에는 4천건대로 내려 앉아 또 최소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20년 혼인·이혼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 건수는 4천700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3% 감소했습니다. 주거와 고용 등 결혼 여건이 나빠지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아예 하지 않는 비혼 추...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스마트팜 농업단지 '서생'에 조성..10월 첫 삽
울주군 서생면에 조성될 스마트팜 농업단지가 올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일대 4만6천제곱미터에 43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팜 농업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팜에는 식물공장 데이터센터, 샐러드 레스토랑, 식물가공시설, 파머스 마켓 등이 들어설 예정...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개별주택가격 3.27% 상승..재산세 10% 감소
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27% 상승했습니다. 울산시가 공개한 개별주택가격 현황을 보면, 남구가 5.59%, 중구가 4.12% 오르고 동구가 2.39% 하락하는 등 평균 3.2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전체 주택 38만여 개 가운데 6억 원 이하 1주택자 소유 24만여 개는 공시가격이 오르더라도 ...
유영재 2021년 03월 19일 -

학부모 교육비 부담 대폭 줄어
울산지역 학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부담하는 학교 경비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019년 학교 회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학부모들은 학생 1인당 연간 67만3천원을 냈으며 이는 2017년 109만8천원, 2018년 89만6천원에서 해마다 20만원씩 줄어든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무상급식 확대와 중...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위탁모 차별 논란..피해 예방 조치
울산의 한 위탁모가 친권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립 유치원으로부터 차별을 당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학부모회 운영 조례에 따라 법정 후견인 등 실질적인 보호자는 학부모운영위원을 신청할 수 있다며,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울산 지역 내 학교에 이같은 내용...
김문희 2021년 03월 19일 -

현대건설기계 노동자 고공농성 "불법파견 해결하라"
현대건설기계의 전 하청업체인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이 원청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현대중공업 기숙사인 율전재에서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현대건설기계가 고용노동부의 불법 파견 결정을 받아들이고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로...
유희정 2021년 03월 19일 -

신고리 원전 5·6호기 이주지 선정 '법적 다툼'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따른 주민 이주 대상지 선정이 법적 다툼으로 비화됐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 100여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덕골지구 이주지 조성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주지 선정이 늦어지자 지난해 11월 주민 50여명과 덕골지구로 이주하는 내용의 기본합의서를 ...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북구 사우나 코로나 확진자 2명 등 3명 늘어
오늘(3/18)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늘었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등 2명은 지난 8일에 확진된 103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가 확진돼 울산시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
옥민석 2021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