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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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반구동 식당에서 불..1억 3천만 원 피해
오늘(12/2) 새벽 4시 1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2월 02일 -

자가격리 해제 2시간 남기고 외출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외출한 혐의로 기소된 해외입국자 48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미국에서 입국한 뒤 14일 동안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지만, 격리 해제시간을 2시간 앞두고 인근 세무서를 방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2일 -

중구 B-05 이어 B-04 조합장도 해임 추진
중구에서 주택 재개발이 추진 중인 B-05에서 조합장이 해임된데 이어 B-04 옥교동.교동 조합에서도 임원 해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임발의자 공동대표 측은 금품제공 등 불법선거, 채용비리 의혹 등의 이유로 조합장 A씨와 임원 7명의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 안건을 공고했습니다. 해임안건이 통과되면 조합장과 임원들의...
김문희 2020년 12월 02일 -

가덕도 신공항 "광역교통수단 구축되면 찬성"
송철호 시장은 가덕도 신공항과 관련해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어제(12/1)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부·울·경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동남권 신공항 추진 영상회의에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저의 입장은 울산시민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에 접근할 수 있는 광역교통수단이 구축되는 조건하에서 동의한...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함양~울산 고속도로 '밀양~울산 구간' 11일 개통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 사업 중 밀양∼울산 구간이 오는 11일 개통합니다. 함양∼울산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조 2천여 억원이 투입돼 길이 145킬로미터로 2024년 준공 예정이며, 이 가운데 밀양~울산 구간은 45.2킬로미터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개통으로 울산에서 밀양까지 주행 시간이 49분에서 27분으로 단축된다고 설명했...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오토바이 사고.. 겨울철 더 '취약'
◀ANC▶지난달 30일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해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교통사고는 계속 줄고 있는데 반해 오토바이 사고는 늘고 있습니다.이유가 무엇인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어둠속을 뚫고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차량과충돌합니다.차량은 충격으로 뒷부분이 ...
정인곤 2020년 12월 02일 -

울산혁신도시 세수 감소 '똘똘한 공공기관 관건'
◀ANC▶울산혁신도시 이전 10개 공공기관이 납부하는지방세 총액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대표주자로 기대를 모았던 한국석유공사에 이어 한국동서발전도 경영 실적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해 그야말로 똘똘한 이전 공공기관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수능 D-1, 수험생 코로나 확진·자가격리 없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오늘(12/2) 수능 응시생들에게 수험표가 배부됐습니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수험표를 나눠줬으며, 재수생과 검정고시생들은 울산교육청에서 수능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듣고 자신이 시험을 치르는 시험장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1만71명이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최지호 2020년 12월 02일 -

14개월 남아까지 가족 감염..1,300여 명 자가격리
◀ANC▶울산지역 코로나 19 확산세가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외갓집에 놀러왔던 14개월 남자아이가코로나에 감염됐으며 현재 자가격리만울산에서 1,300여 명에 이릅니다.다행히 어제(12/1) 검사를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259명은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212번 확진환...
이용주 2020년 12월 02일 -

[단독] 가족 회사끼리 담합..버스 입찰 싹쓸이
◀ANC▶ 울산에 있는 관광버스 업체 여러 곳이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겉으론 여러 업체지만 사실상 한 업체 회장이 뒤에서 가격을 지시해왔다는 건데, 알고 봤더니 가족 명의로 업체를 여러 개 만든 뒤 이들끼리 가격을 미리 정하는 식으로 일감을 독점해온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20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