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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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노위, 대우버스 356명 해고에 부당해고 판정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대우버스 노조가 신청한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심문회의에서 대우버스 측의 부당해고를 판정했습니다. 사측은 코로나19 여파와 경영악화 등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 하다며 356명을 해고 했지만 노조는 올해 1분기 회사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며 해고가 부당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한편 해고...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가족모임 관련 1명 포함 3명 추가.. 확진자 222명
울산에서 오늘(12/5)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확진자는 모두 222명으로늘었습니다.북구에 사는 30대 여성인 220번 확진자는 부산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로 지난 2일 확진된14개월 남자아이의 어머니입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인 221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은 울산 171번 확진자의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겨울 제철 '미역'..코로나에 주문량 급감
◀ANC▶동해안에서는 미역 수확철을 맞아어민들이 본격적인 미역 채취에 나섰습니다.면역에 좋은 각종 영양소가풍부한 미역은 올해 풍년인데,코로나19로 주문량이 지난해의 5분의 1까지줄었다고 합니다.김문희 기자가 미역 채취로 분주한바닷가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울산 울주군 서생앞바다.진하항에서 2.5k...
김문희 2020년 12월 05일 -

아침 기온 영하권.. 건조주의보 9일째 계속
오늘(1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 0도, 낮 최고 기온도 10도에 머물러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9일째 건조주의보 발효 중인가운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
정인곤 2020년 12월 05일 -

"교육은 정치에서 독립해야" 국가교육위 입법 촉구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국회에서 계류 중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관련 법률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교육계의 중장기 정책을 설계하는 국가교육위 설치 필요성은 20년 전부터 논의가 있었지만 국회에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며, 미래 혁신 교육을 전담하는 국가기관이 하루 빨리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
최지호 2020년 12월 04일 -

내년 동남권 경제 2.9% 성장
내년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경제가 주력 업종의 업황 개선에 힘입어 2.9%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주요 산업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중 무역분쟁 지속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옥민석 2020년 12월 04일 -

해맞이 축제 취소, 비대면 전환 나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매년 개최하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0만 명 이상의 해맞이객들은 방역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동구는...
옥민석 2020년 12월 04일 -

아동학대 급증, 내년부터 집중 예방 교육
울산지역 내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시가 울산경찰청과 함께 내년부터 사례 위주의 예방교육을 실시합니다. 두 기관은 부모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4천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 양육방법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2019년 상반기 405건...
옥민석 2020년 12월 04일 -

태화강국가정원 조명 40여 개 파손..경찰 수사
태화강국가정원에 설치된 발목 조명이 한 달여만에 40여 개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명은 작가정원과 시민정원 일대에서 집중 파손됐지만 인근에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누군가 기구를 사용해 고의적으로 조명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는 연락줄 것을 요...
김문희 2020년 12월 04일 -

산업 폐기물 162톤 불법 매립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토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산업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혐의로 기소된 2명에게 징역 8개월을, 공범 1명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울주군의 한 공터를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100만 원을 주고 빌려 25톤 트럭 1대 당 150만 원을 받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 162...
최지호 2020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