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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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울산시 '시민 다듬이방' 운영
울산형 소통 홈페이지인 '시민 다듬이방'이 내년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시민 다듬이방'을 통해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받아 시민 200명 이상이 공감을 보이면 토론을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시가 묻습니다'라는 메뉴를 통해 울산시가 정책 수립 전·후 시민들의 생각을 청취...
유영재 2020년 12월 06일 -

UNIST 학생, LH 도시문제 해결 과제서 최우수상
울산과학기술원은 산업공학과 대학원생인 조수경 씨가 `2020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과제`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도시 문제 해결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올해 과제에서 전남 광양시와 경기 안양시가 출제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각각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06일 -

LH 울산본부, 울산신정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LH 울산사업본부가 남구 신정동에 건설중인 울산신정 행복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시작합니다. 울산신정 행복주택은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 44호, 26㎡ 20호, 44㎡ 36호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주거급여수급자, 고령자 등에게 공급됩니다. 청약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인터넷 또는 모바일...
이용주 2020년 12월 06일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7만 그루 방제 추진
내년 3월까지 대대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고사목 7만 그루를 방제할 계획입니다. 방제작업이 실시되는 장소는 울주군 14곳과 북구 7곳 등 모두 28개 구역입니다. //
옥민석 2020년 12월 06일 -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에서 70대 남성 추락
오늘(12/6) 오전 10시 37분쯤 동구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람을 건져올리고 있는데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 씨를 구조해 119 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여성 택시기사 성추행·폭행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판사는 택시 운전기사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여성 운전기사인 B씨의 몸을 만졌고, 차를 세우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B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건조주의보 10일째 이어져..내일 아침 최저 3도
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10일째 이어져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남구 부동산 규제 '시간문제'..풍선효과 우려
◀ANC▶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급상승한 남구가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지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울산시는 행정·사법권을 가진 감시단까지 꾸려 가격담합 행위 등 불법행위 근절에 나설 예정인데 집값을 안정화 시킬지는의문입니다.최지호 기자.◀END▶◀VCR▶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최지호 2020년 12월 06일 -

요양병원 16명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ANC▶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6명이나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이 병원 10층 건물 전체에 대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코호트 격리조치를 내리고 340여명을 전수 검사했는데,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도심에 있는 양지요양병원.방역...
정인곤 2020년 12월 06일 -

"애완견 털 날린다" 식당에서 난동..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식당에서 애완견의 털이 날린다는 종업원의 말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남구의 한 분식집에서 종업원으로부터 개털이 날린다는 말을 듣자 음식물을 던지며 욕설을 한 데 이어, 음식값과 세탁...
최지호 2020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