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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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자금 투자하면 돈 번다" 2억 챙긴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모 연수원에서 3명에게 선거자금에 투자하면 매달 투자금 10%를 이자로 지급하고 4개월 뒤 수익금 20%와 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모두 2억 3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07일 -

학교 밀집도 3분의 1 이하로 제한..28일까지
내일(12/8)부터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인원이 3분의 1 이하로 제한됩니다. 울산교육청은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오는 28일까지 3주일 동안 등교인원을 제한하고 학사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60명 이하의 유치원과 300명 규모의 소규모 학교,기숙사 운영 학교는 예외입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7일 -

"지역 이동 수험생, 철저한 방역 당부"
수능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울산교육청이 타지역을 오가며 논술과 실기 고사 등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전국에서 60만 건이 넘는 대면 평가가 실시될 것으로 보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울산과학기술원...
최지호 2020년 12월 07일 -

조선업계 "주 52시간제 도입 유예" 요청
내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주 52시간제가 시행되는 가운데현대중공업 등 조선업계가도입을 유예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조선5사 협력사협의회 연합회는주 52시간 시행에 대한 정부 건의서를 내고고용유지와 경쟁력 약화가 불가피한 만큼주 52시간에서 빼 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연합회는 이와 함께 숙련...
이용주 2020년 12월 07일 -

도심융합특구 최종 후보지 2곳 선정
울산시가 도심융합특구 최종후보지를 2곳을 선정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1순위는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일대이며2순위는 북구 시례 지역을 포함한 중구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일대입니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이달 말쯤 2곳 중 1곳을최종 입지로 발표하고, 내년 1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
유영재 2020년 12월 07일 -

울산 워킹맘 고용률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를 둔 워킹맘 고용률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자녀특성별 여성의 고용지표에 따르면지난 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울산 기혼 여성의 고용률은 46.9%로17개 시·도 가운데 17위를 기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2.3%보다 5.4%p 떨어진 것이며,전국 평...
이용주 2020년 12월 07일 -

대우버스 근로자 355명 부당해고 판정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이경영악화 등을 주장하며직원 355명을 정리해고한 것은부당하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4일 열린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심문회의에서 사측의 부당해고를 판정했습니다.정리해고에 반발하며울주군 상북면 울산공장에서 60일 넘게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조는이번 ...
이용주 2020년 12월 07일 -

약수주택조합 공매로 좌초위기
◀ANC▶부산의 한 건설사가북구 중산동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의 사업부지를 오늘(12/7) 공매로 사들였습니다.이 때문에 사업이 좌초위기에 놓이자조합은 건설사가 부도덕하다며땅을 돌려달라는 집회를 열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END▶◀VCR▶북구 중산동 약수마을 일원입니다.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이5만5천제곱미...
홍상순 2020년 12월 07일 -

아르누보 화재 '실화' 결론..원인은 못 찾아
◀ANC▶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에서대형 화재가 발생한 이후로경찰이 두달간 수사를 벌였는데요.화재 원인은 결국 밝히지 못했습니다.경찰은 수사전담팀은 해산하지만,원인 조사는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10월 울산 남구주상복합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강한 바람 탓에 불길이 ...
김문희 2020년 12월 07일 -

병상 부족 '우려가 현실로'..2단계 격상
◀ANC▶이처럼 확진환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우려했던 음압 병상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에서 확진환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 환자들은 병상이 비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발령하고 방역 관리에 모든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