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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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명 넘게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ANC▶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동일집단 격리된 울산 양지요양병원에선 이틀만에 확진 환자가 90명 넘게 늘어났습니다. 이들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연쇄감염이 발생한 사례까지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양지요양병원.입원 환자 211명 중 3분의 1에 달하는 68명이 코로나19...
유희정 2020년 12월 0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7일 날씨정보
[절기 '대설' 큰 추위 없어.. 울산 밤에 미세먼지 나쁨]1) 오늘은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이지만 많은 눈이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울산은 구름만 많이 지나며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현재 기온 3도, 한낮 기온 11도로 큰 추위는 없겠지만 오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시...
옥민석 2020년 12월 07일 -

울산신항에서 예인선 좌초.. 선원 4명 구조
어제(12/6)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이동중이던 견인용 예인선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애 탄 선원 4명을 구조했으며 주변에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음주운항 등 정확한 사고 경...
정인곤 2020년 12월 07일 -

(대구)시인 이상화가 선물한 10폭 병풍 공개
◀ANC▶ 대구 출신의 민족 저항시인 이상화 시인이 역시 대구 출신인 독립운동가에게 선물한 10폭짜리 병풍이 88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 민족정신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교류했던 대구 근대 인물들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기도 한데요. 병풍을 소장해온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이 작품이 있어야...
2020년 12월 07일 -

(포항) 제철 맞은 과메기‥"꽁치 수급 점차 안정"
◀ANC▶ 과메기 재료인 꽁치 물량이 충분치 않아, 제철 맞은 과메기 맛 보기가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원양어선의 꽁치가 대거 풀리면서 가격도 점차 안정을 찾고, 과메기 덕장들도 다시 분주해졌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깨끗하게 세척한 꽁치의 배를 갈라 널어 놓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
2020년 12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박범근, 한정욱씨
박범근, 한정욱/울산항만공사 A:안녕하세요. 울산항만공사에서 홍보와 국민참여업무를 맡고 있는 한정욱 대리, 박범근 주임입니다. 반갑습니다! A:반구대 암각화,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이죠? 주임님께서는 직접 보러 가신 적 있으신가요? B:네. 저도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평소 궁금했던 반구대 암각화를 직...
2020년 12월 0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대 임옥택 교수
◀ANC▶울산이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서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차세대 친환경 선박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국가연구개발 과제로 수소추진선박 기획을 책임지고있는 울산대학교 임옥택 교수를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Q1수소...
한동우 2020년 12월 07일 -

요양병원 38명 대규모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ANC▶울산 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38명이나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이 병원 10층 건물 전체에 대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코호트 격리조치를 내리고 340여명을 전수 검사했는데,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도심에 있는 양지요양병원...
정인곤 2020년 12월 07일 -

중구, 비대면 여행 관광 사이트 운영
중구는 비대면 여행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 홍보 사이트를 오는 24일까지 운영합니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추천 관광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동안 온라인에서 구입하기 어려웠던 울산큰애기 상품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2월 06일 -

울산중기청-남구청, 고래 콘텐츠 개발 협약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남구청과 함께 AR과 AI 기반 고래 콘텐츠 개발에 들어갑니다. 울산중기청은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위해 증강현실과 인공지능 등 IT 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해설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태블릿 PC용으로 제작되는 고래박물관 비대면 해설 서비스는 2021년 3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