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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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단계 격상.."소모임 자제해야"
◀ANC▶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발생해누적 확진자는 198명으로 늘었습니다.가족 간 식사모임에서 감염된 건데,울산시는 소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며정부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격상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장구 시험장 관련 확진자가 주춤한 사이,이번에는 서울...
최지호 2020년 11월 29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내일 2~9도
휴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4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만큼 각종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29일 -

중구 원도심에 대형트리·경관조명 설치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구 문화의거리에서 시계탑거리까지 470미터 구간에 대해 대형트리와 경관 조명이 설치됐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점등식은 취소됐고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가 설치됐습니다. 경관 조명은 내년 2월까지 오후 5시 30분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1월 28일 -

갑질 초등학교 교장 12월 인사위원회 예정
남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해당 교장의 폭언과 인격 모독행위의 상당수가 확인됐다며 교장에 대한 인사위원회는 다음달 중순 쯤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11월 28일 -

수술 후 장기손상 늑장 대처 "병원 7,500만 원 배상"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수술부위에 충분한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아 환자가 사망했다며,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병원 측에서 7천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유족들은 지난 2017년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체액 유출이 의심되는 증상에 시달렸지만 서울의 한 병원에서 ...
최지호 2020년 11월 28일 -

"울산큰애기 투자 대비 수익 저조"
울산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울산큰애기'가 투자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회는 지난 4년간 울산큰애기 캐릭터 조형물 설치와 상품, 유튜브 제작 등에 19억4천여만 원이 소요됐지만, 수익은 1억9백만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표면적인 수익은 낮지만 홍보 등의 효과...
김문희 2020년 11월 28일 -

고리1호기 해체 어떻게?..시민단체는 '반발'
◀ANC▶우리나라 최초 원자력발전소 고리 1호기가지난 2017년 영구 정지돼 해체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고리1호기와 인접한 울산도 원전 해체 방법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해체 비용만 수천억 원이 드는 사업이 어떻게진행되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최지호 기자가전해드립니다. ◀END▶ ◀VCR▶한국 최...
최지호 2020년 11월 28일 -

장구 시험장 관련 1명 추가..확진자 195명
울산에서 장구 시험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11/27) 1명이 더 추가로 발생해 모두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남구 신정동 장구 시험장 건물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193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
최지호 2020년 11월 28일 -

내일 맑고 건조..아침 최저 1도
울산지방은 오늘(11/28)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4도 낮은 8.4도를 기록해 조금 추웠습니다. 내일도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
최지호 2020년 11월 28일 -

법원 "대리인은 재산변동 신고의무 없어"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사고로 크게 다친 남동생을 대신해 억대의 보험금을 수령한 뒤 재산변동 신고를 하지 않아 1년 넘게 기초생활수급 자격을 유지한 혐의로 기소된 누나 59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장애가 있는 남동생의 통장과 도장을 관리해오다 지난 2016년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뇌손상을 ...
최지호 2020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