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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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기간동안 겨울철 미세먼지가 악화될 것으로 보고,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협약,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시스템 운영, 관급 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와 불법 소각 ...
옥민석 2020년 11월 27일 -

광역/여수)'안전 최우선' 헛구호.."특단의 대책 필요"
◀ANC▶ 폭발사고로 근로자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관계 기관들이 합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노동단체는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안전사고와 인명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19소방대와 경찰, 국과수 차량이 잇따라 제...
2020년 11월 27일 -

광역/포항)경주 시내버스 부실‥보조금 멋대로 집행
◀ANC▶ 경주에서는 시내버스 회사가 재정 지원금을 제멋대로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로나19로 적자가 났다며 보조금은 더 타내고는 대표와 임원 급여를 배로 올렸고, 값비싼 차량 정비 부품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는 최근 새천년미소의 재정지원금을 지도·점검하고 ...
2020년 11월 2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주현석씨
주현석/ 한국석유공사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반구대 암각화가 발견된 시점이 1971년이라고 들었습니다. 발견된 지 벌써 50년이 지났는데요. 아직까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안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매년 물에 잠기고 나오고를 반복하며 자꾸만 침수되는 위기를 겪고 있다고 들었습니...
2020년 11월 27일 -

울산 주택분 종부세액 '전국 유일' 감소
공시가격 현실화율 상향 조정 등으로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가 크게 늘어났지만 전국에서 울산만 유일하게 납부세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는 66만7천여 명으로 작년보다 28.3% 늘어났고, 세액은 1조8천여억 원으로 42.9%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지난해 주...
한동우 2020년 11월 27일 -

내일 강한 바람..주말부터 기온 '뚝'
오늘(11/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낮 최고 13.6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8도~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주말인 모레부터는 아침 기온이 1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바닷가를 중심으로 초속 9~12m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2020년 11월 26일 -

프롬나드 페스티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
오는 28일(내일) 개막 예정이던 울산 프롬나드 페스티벌 행사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행사 관람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해 음악과 무용, 마술 등 각종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최근 울산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짐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0년 11월 26일 -

7살 아들 친구 보복폭행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7살 난 아들이 친구들에게 맞고 오자 아들의 친구를 찾아가 때린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아들이 친구에게 맞았다며 울면서 집에 들어오자, 놀이터로 친구를 불러낸 뒤 휴대전화로 한차례 얼굴을 때리고, 아들에게도 친구...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동구 드론체험장 예산 문제로 2년 만에 문 닫아
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울산의 유일한 드론체험장이 2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구에 있는 드론체험장은 지난 2018년 시비를 들여 25대의 드론 장비를 갖춰 운영해왔지만 지난해부터 전액 구비로 운영되면서 예산이 대폭 줄어 폐쇄수순을 밟아왔습니다. 동구청은 드론 등 장비가 갖춰진 만큼 시의 공모사업에 적극 지원...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 -

대왕암공원 해녀포차 '터무니없는 가격' 물의
최근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동구 대왕암공원의 해녀 포장마차가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해녀들이 파는 해산물들이 시세보다 훨씬 더 비싼 요금을 받고 있다며 단속해달라는 관광객의 민원글이 게시됐습니다. 동구청은 이에대해 바닷가에 시설물 ...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