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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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운동화가 뭐길래.. 거리두기 실종
◀ANC▶코로나19로 길거리가 썰렁한 요즘 한 스포츠의류 매장 앞에 아침부터 긴 줄이늘어섰습니다.한정판 운동화를 사기 위한 사람들인데 100여명이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거리두기는 실종됐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오전 10시도 안 된 시간.거리에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더니 금새 긴 줄이 생깁니다.줄을 선...
정인곤 2021년 01월 12일 -

코로나19환자 11명 늘어.. 총 844명
오늘(1/12)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늘어났습니다. 이들 중 9명은 울산에서 발생한 기존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1명은 지난 2일부터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모두 844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12일 -

'더는 못 버틴다'..카페 업주들도 집단행동
◀ANC▶정부의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가장기화하면서 한계에 몰린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장 영업이 금지된 카페 업주들이더는 버티지 못하겠다며단체행동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동구 일산해수욕장 바다 전망을 품은 한 카페.지난해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12월...
이용주 2021년 01월 12일 -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울산도 위험'
◀ANC▶경주 월성원전 주변 지하수에서방사능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된 사실이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시민단체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인근 지자체인 울산시도 삼중수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유전자 변이를 초래하는 삼중수...
최지호 2021년 01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12일 날씨정보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건조주의보]1) 오늘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온화한 서풍이 불어들며 한낮에는 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현재 기온은 -3도로, 아침 출근길에는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2) 연일 곳곳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만큼 산불 조심...
옥민석 2021년 01월 12일 -

특수학교 통학차량 2대 증차..전부 리프트 장착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공립 특수학교 통학차량 2대를 증차하고 현재 운영중인 17대를 포함해 전체 19대의 통학차량에 전부 리프트를 장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임차 중인 8대의 통학차량을 직영으로 전환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특수학교 통학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별 통학권 조정도 추진하기로...
최지호 2021년 01월 12일 -

자율형 공립고 '약사고·문현고'..일반고 전환
자율형 공립고인 약사고와 문현고가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울산교육청은 고교 서열화 해소와 일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약사고와 문현고를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현재 재학생은 졸업을 할 때까지 자율형 공립고 신분이 유지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1년 01월 12일 -

(대전)전국 최초 제로 에너지 청사 우뚝!!!
◀ANC▶ 기록적인 겨울 한파속에 전국적으로 연일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중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당진의 한 공공청사가 높은 에너지 자급률과 효율성으로 전국 최초로 정부 인증 에너지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어떤 건물인지 대전 고병권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지난 2019년 10월 준공된 당진시 신평면 ...
2021년 01월 12일 -

울산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 목표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시도 올해를 탄소중립 원년으로 삼고 관련 용역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우선 교통과 공공, 가정 등 비 산업부문에서 2030년 까지 온실가스 30% 가량을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울산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으로 5천6백60만톤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8% 가량을 ...
유영재 2021년 01월 12일 -

진보당 "1회성 지원금으로는 자영업자 살릴 수 없어"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11)부터 시작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에 대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턱없이 부족한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1회성으로 소규모 지원금을 주는 데 그치는 정책으로는 1년 넘게 이어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계난을 극복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