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혁신도시 인구·채용 감소
울산혁신도시의 인구가 매년 감소하는 가운데공공기관 채용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혁신도시 인구는2017년 2만 1천166명에서지난해 1만 9천888명으로약 1200여 명 감소했습니다.공공기관 채용 역시 지역인재 채용률은소폭 증가했지만 전체 규모가 매년 감소해지난 2018년 2천55명에서 2019...
이용주 2021년 02월 24일 -

울산시 '국내 최대 3D 프린팅 중심도시' 선포
울산시가 국내 최대 3D 프린팅 산업 중심 도시 조성을 공식 선포했습니다.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2/24)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3D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핵심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이에따라 울산시는 2030년까지 8개 혁신기관을구축하고, 전문 기업 150개 사를 육성하는 등일...
설태주 2021년 02월 24일 -

개봉박두 홍명보호..'매 경기 결승전'
◀ANC▶지난 시즌 K리그와 FA컵 모두 전북현대에 우승을 내주고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울산 현대가 다음달 1일 K리그 대장정에 돌입합니다.새롭게 사령탑이 된 홍명보 감독은 매 경기 결승전이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는출사표를 던졌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 ...
정인곤 2021년 02월 24일 -

[알파GO] '쿵'하고 '출렁'..산업단지 위험한 주행
[앵커]울산MBC는 문제적 현장을 파고드는 코너, '김문희의 알파GO'를 마련했습니다.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울산에는 밤낮없이 대형화물을 싣고 달리는 차가 많은데 도로 상태는 엉망입니다. 알리고 파헤치는 오늘의 알파고는 '위험한 도로'입니다. [리포트]부산 기장군에서 울산 온산공단으로 통하는 31번 국도. 대형 트...
김문희 2021년 02월 24일 -

장례식장 관련 등 2명 추가 확진..누적 1,004명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2/24) 2명 추가됐습니다. 오늘 확진된 1,003번 환자는 북구에 사는 20대 남성으로 부산 장례식장 발 관련으로 확진된 사람의 가족입니다. 이로써 부산 장례식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32명으로 늘었습니다. 1,004번 환자는 필리핀에서 입국한 중구 거주 30...
옥민석 2021년 02월 24일 -

코로나 충격 극복하려면.. '오히려 지원 늘려야'
◀ANC▶지난 1년간의 코로나19 유행이 울산에 남긴 상처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우리나라에서도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거라는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요.코로나19 유행의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 지 알아봤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
유희정 2021년 02월 24일 -

대학은 추가모집 중..신입생 모집 비상
◀ANC▶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지방대학들이 신입생 모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당장 올해 신입생이 대거 미달돼대학마다 추가 모집에 나서고 있는데울산도 예외는 아닙니다.홍상순 기잡니다.◀END▶◀VCR▶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울산대는 천791명을 모집했는데 162명을 못 뽑았습니다.최초 합격자뿐만 아니라 예비...
홍상순 2021년 02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4일 날씨정보
[추위 오늘 아침까지.. 내일 비 5~20mm]1) 어제 갑자기 찾아온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9도, 한낮 최고기온은 11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인데요. 이른 아침 나오신다면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2) 한편 내일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인 금요...
옥민석 2021년 02월 24일 -

태광산업에서 공정설비 폭발.. 인명피해 없어
어제(2/23) 저녁 5시 37분 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태광산업 울산2공장에서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새로 설치한 공정설비의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24일 -

(대구)보수 성지 'TK'의 비애
◀ANC▶ 대구·경북 정치권이 신공항 문제를 두고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국회 상임위에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통과하고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은 무산됐는데도 우왕좌왕하는 모습입니다. 대구·경북이 수십 년째 보수의 중심으로 정치적 위상을 자랑했지만 존재감은 갈수록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조재한 기자...
2021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