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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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 공룡까지 태풍 피해.. 복구는 언제?
◀ANC▶지난 9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울산을집어삼킨지도 어느덧 3개월 정도가 지났는데요.당시 피해를 입었던 시설물들이아직도 복구가 안되고 있는데다 일부는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 9월 울산을 강타한 제 9호 태풍 마이삭.강력한 태풍의 위력에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정인곤 2020년 11월 22일 -

절기상 '소설'..내일 아침 최저 3도 '쌀쌀'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2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져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도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최저 기온이 5도 이하에 머물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년 11월 22일 -

울산현대, 상하이 선화 상대로 ACL 첫 승 도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11/21) 밤 10시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중국 상하이 선화와의 2020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경기를 펼칩니다. 울산현대는 최근 국가대표팀의 유럽원정 과정에서 골키퍼 조현우가 코로나19에 확진판정을 받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울산현대는 지난 시즌 아시아챔피언스...
정인곤 2020년 11월 21일 -

시민 100명 자전거 타고 정원문화 캠페인
'태화강 100리 자전거로 잇다'를 주제로 한 정원문화 캠페인이 오늘(11/21) 태화강 국가정원 철새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접수를 통해 사전 모집한 시민 100명이 국가정원에서 선바위까지 단체 집합이 아닌 각자 자전거를 타고 정원문화 확산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21일 -

학성공원 등 5곳 금연공원 지정..내년부터 과태료
코로나19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흡연 민원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중구 학성공원 등이 금연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중구는 학성공원과 공룔발자국공원, 정지말공원, 우정공원, 평동공원 등 5곳을 금연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 중구는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친 뒤 내년 2월20일부터 금연공원에서 흡연을 하면 과태료 2...
김문희 2020년 11월 21일 -

'취업 어려운데'..전역 대신 군 복무 연장
◀ANC▶군에 병사로 입대한 청년들이바로 전역하지 않고군복무를 연장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일정 기간 급여를 받으며병사 보직 업무를 이어서 하는'전문하사 제도'를 활용하는 건데요.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상황도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병사들이 발맞춰 뜀걸음을 합니다....
김문희 2020년 11월 21일 -

코로나19 발생 '가짜뉴스' 퍼뜨린 40대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처럼 '가짜뉴스'를 퍼뜨려 방역 업무를 방해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중구 우한에 거주하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친정 방문차 입국했다가 발열 증세를 보여 울산대학병원에 이송 격리 조치될 예정이라는 글을, 장난 삼아 지인 7...
유영재 2020년 11월 21일 -

28일 만에 지역감염 '접촉자 오리무중'
◀ANC▶울산에서 28일 만에 국내 요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본사에서 울산으로 출장을 온 회사원이 감염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방역당국은 이 회사원과 접촉한 사람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잭 ◀END▶ ◀VCR▶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412번 확진환자가 울산을 방...
유영재 2020년 11월 21일 -

내일 5mm 비 내리고 낮 최고 14도
토요일인 오늘(11/21)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2.3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은 9-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 앞바다와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 각각 해...
유영재 2020년 11월 21일 -

도로공사, 통신선 이설비용 청구소송 '패소'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봉계나들목 일원에 통신선 이설 비용 2억4천만 원이 발생하자, 도로공사가 이를 납부한 뒤 한국전력에 비용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지난 2013년 두 기관이 전신주 이설 공사비에 대해서는 합의했지만, 전신주에 설치된 인터넷 통신선까지 포함됐다고는 ...
최지호 2020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