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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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녀와 함께 근무해요
◀ANC▶ 어린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급하게 아이 맡길 곳을 찾지 못해 곤란한 경우가 있는데, 거창군이 도내 최초로 자녀를 군청에 데려와 함께 일하는 '자녀 동반 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거창군청 내 여직원 휴게실. 서너살 ...
2020년 11월 2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고래사냥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 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장 안녕하세요 암각화 박물관장 김경진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듯이 반구대암각화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고래를 사냥하는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서 고래의 등장은 단순히 고래의 형상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고래...
2020년 11월 20일 -

남구 'A-팩토리' 운영비 7억 3천600만 원 편성
장생포 세창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해 추진하는 A-팩토리에 대해 남구가 내년 운영비로 7억원 상당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박순철 부구청장은 남구의회 제21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내년 본예산안에 장생포 A-팩토리 운영비 7억3천600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 A-팩토리 조성사업의 현재 공정율...
이용주 2020년 11월 19일 -

시의회 오늘부터 예산 심사
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오늘(11/19)부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역대 최대인 4조 661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울산시 교육청도 올해보다 193억원이 늘어난 1조 7천 839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내년도 ...
옥민석 2020년 11월 19일 -

여름철 재난 피해 52억..전국 0.4%
올해 여름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자연재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던 반면, 전국 인명 피해는 44명이 발생했습니다. 또, 이 기간 울산 재산 피해액은 52억5천만 원으로 전국 재산 피해 1조2천585억 원과 비교하면 0....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울산시청 성폭력 엄벌 국민청원.."뒷북 탄원"
울산시청 여성 공무원 10명 중 9명이 성폭력 피해자로, 가해자를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글이 올라와 4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인은 6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80명이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지난 2015년에는 술 취한 후배 직원을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가해자는 직위해제에 그쳤다고 ...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수입차 고쳐줄게" 수리비만 챙긴 4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고가의 수입차를 책임지고 수리해 주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수리비만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업사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17년 4억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 수리를 의뢰한 고객에게 3개월 안에 고쳐주겠다며 2천400만 원을 받았지만, 부품...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강풍에 32mm 비.. 강풍 피해 잇따라
오늘(1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23.1도를 기록했으며, 어제부터 내렸던 비는 3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강한 바람에 남구 삼산동의 가게 간판이 떨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아침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로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8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되었습니다. 울산기상...
2020년 11월 19일 -

자동차 부품업체 800억 규모 대출 이자 지원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공동협약' 체결식이 오늘(11/19) 북구 자동차부품 기술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북구, 현대차 노사는 800억 원 규모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위기 극복 특별 지원 자금'을 조성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2년 동안 18억6천...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신동빈 회장 울산사업장 방문..현장경영 박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11/18)와 오늘이틀간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신회장은 어제(11/18) 삼성으로부터 인수한롯데정밀화학 울산 공장을 처음으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오늘(11/19)은 롯데케미칼과 롯데BP화학 생산 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둘러봤습니...
한동우 202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