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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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바다새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장 반구대 암각화에서는 조류를 같이 살펴볼 수 있는데요. 항상 고래 가까이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고래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을 때 주변으로 몰려드는 바닷새를 연상하게 하는데요. 뾰족한 부리와 날개 그리고 입에 물고 있는 물고기,깃털까지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된 물새들을 보...
2020년 11월 19일 -

울주군, 마을길 사유지 침해 '늑장 보상'
울주군이 비법정 도로인 마을길 내 사유지에 대한 소극 행정으로, 법원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보상에 나서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은 울주군이 두동면과 웅촌면 주민 2명이 제기한 사유지 침해 관련 소송에서 패소하자, 뒤늦게 무단점유 사용료 지급과 부지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이선호 울주군수 '업적홍보 사진전'..선거법 위반
울산지검이 이선호 울주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해 다음 달 8일 울산지법에서 첫 재판이 열립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7월 사진전을 개최하고 참석자들에게 소책자를 나눠주는 등 자신의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 군수가 2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고수익 미끼 180억 가로챈 4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오피스텔과 상가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18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분양대행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투자자 모집책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시행사 관계자 C씨에게 징역 4개월을, 시행사 대표 D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총선 투표용지 촬영·전송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국회의원 선거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해 전송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특정 후보를 찍은 투표 용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뒤 다른 사람에게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고수익 미끼 180억 가로챈 4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오피스텔과 상가 분양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18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분양대행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투자자 모집책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시행사 관계자 C씨에게 징역 4개월을, 시행사 대표 D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
최지호 2020년 11월 18일 -

동구청, 아동학대 어린이집에 행정처분 사전통지
아동학대가 벌어진 동구 어린이집에 대해 동구청이 영업정지 6개월과 원장 자격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울 사전통지 했습니다. 동구청은 사전통지 내용은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원장 딸로 알려진 A교사를 아동복지법 위반 신체적 학대 혐의로 원장 조카를 포함한 교사 2명...
정인곤 2020년 11월 18일 -

울산지역 개인 소유 주택 91.3% 전국 최고
울산시민의 주택 소유 비중이 90%를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총 주택 가운데 개인이 소유한 주택의 비중은 91.3%로, 전국 평균보다 4.8% 포인트가 높았습니다.개인소유 주택 35만 7천가구 가운데울산시민이 소유한 주택은 33만가구로 92.4%를 차지했...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코로나 재확산 울산 경기지표 줄줄이 후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광공업 생산과 서비스업 생산, 수출이 줄고, 고용지표는 악화되는 등 주요 경제지표가 줄줄이 후퇴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3분기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2.7%, 서비스업 생산은 3.2% 각각 감소했습니다.같은기간 전국 광공업 생산은 0.9%, 서비스업 생산은 1.7% 각각 감소해 울...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 -

산단 기업, 오염배출량 규제 과도 이의 신청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로 과징금을 맞을 위기에 처한 울산의 제조 기업들이 환경부를 대상으로 이의 신청에 나섰습니다.이들 기업들은 올해 4월부터 시행된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환경부로부터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총량을 할당받았지만 대다수 기업이 이를 지키지 못해 100억에서 1700억 원 수준의 과징금...
옥민석 202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