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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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에 쇠파이프까지.. 기준 없는 행정처분
◀ANC▶지난해 아이를 짐짝처럼 끌고 무자비하게집어던진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기억하실텐데요.해당 가해교사에게 가해진 행정처분은 2개월 자격정지가 전부였습니다.학대의 심각성을 판단할 기준이 현실에 맞게 반영이 안되다보니각 지자체마다 행정처분이 제각각인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이른 ...
정인곤 2021년 02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9일 날씨정보
[낮부터 차차 기온 회복.. 대기 건조]1) 어제 많이 추우셨죠. 오늘 낮부터는 날이 풀리겠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 1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관리에 잘해주시기 바랍니다.2) 울산에는 강풍 예비...
옥민석 2021년 02월 19일 -

'차 안에서 민원 해결'..차타고 민원척척 서비스 시작
중구는 울산 최초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차타고 민원척척'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는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것으로, 청사에 마련된 배려 주차장에 진입해 도움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이 나와 민원 서류 발급을 돕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매주 화요일에는 오후 9시...
김문희 2021년 02월 19일 -

울주군, 401개소 경로당 운영 재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울주군 관내 경로당 401개소가 오늘(2/18)부터 개방됐습니다. 울주군은 그러나 이용시간을 오후 1시부터 오후5시까지로 제한하고, 식사와 프로그램 운영도 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9일 -

현대모비스, 24일 홈 경기부터 관중 30% 입장
관중입장이 가능해도 무관중 경기 방침을 이어오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24일 부산 KT와의 홈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합니다. 현대모비스는 비수도권 입장 가능 인원인 30%에 맞춰 1천500명의 관중 입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장 관중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한 좌석에 착석해 거리 두기를 유지해...
정인곤 2021년 02월 19일 -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추진
울산시가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확정해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생활 속 인권 보장과 인권친화 도시환경 조성 등 24개 추진 과제와 77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보장을 위한 노인심리 상담사 배치와 수어통역센터 설치 등 구체...
유영재 2021년 02월 19일 -

(경남)지역유물은 지역 박물관에
◀ANC▶ 고대 가야국 최고 지배층의 공동 묘역으로 가치가 높은 합천 옥전고분군의 대표 유물이 지역 내 박물관에 전시되지 못했었는데요, 합천박물관이 국가귀속 문화재 위탁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는 전시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유물이 출토되더라도 지역 박물관에서 소장하거나 전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
2021년 02월 19일 -

지난 1월 수출 7.8% 하락..정유 부진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정유업계의 부진으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이 밝힌 울산지역 1월 수출액은 51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8% 줄었습니다. 자동차 제품이 18%, 화학제품이 15% 상승했지만 국제 유가와 수출단가 하락으로 56%나 감소한 정유제품의 하락폭을 메꾸지 못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8일 -

갑질·성희롱 논란 동구체육회장 '해임' 결정
갑질과 성희롱 논란이 일던 최해봉 동구체육회장에 대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해임 결정을 내렸습니다. 동구체육회 노조는 지난 6월 처음 문제제기가 된 이후 8개월만에 제대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동구체육회장 측은 이번 결정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18일 -

방어동 아파트에서 불.. 주민 13명 병원 이송
오늘(2/18) 오전 7시 12분 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에서 9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A 씨를 포함해 주민 1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향초를 피워놨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정인곤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