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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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집회 '최고소음' 도입..확성기 제재
개정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이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됩니다.개정안에 따라 오전 0시부터 7시 사이심야 시간대 주거지역 인근 집회 소음 기준은현행 60 데시벨 이하에서 55데시벨 이하로강화됩니다.매 측정 시 발생한 소음도 중 가장 높은소음도를 뜻하는 최고소음도도이번에 처음 도입되며, 이 기준을1시...
이용주 2020년 11월 19일 -

대우버스 노사에 화해권고했지만 성립 안돼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관련 구제신청을 한 대우버스 노조와 사측과의 화해권고 회의를 진행하려 했지만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노동위원회는 이에 따라 12월 4일 예정된심문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대우버스 노조는 지난달 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사측이 해고를 피하려는...
정인곤 2020년 11월 19일 -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제조업 혁신 이끈다
◀ANC▶동남권 최초의 인공지능 대학원이 울산과학기술원에 둥지를 틀었습니다.인공지능대학원은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제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디지털 혁신을 이끈다는 계획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INT▶도심에 거미줄처럼 깔린 CCTV를 활용해빅 데이터를 수집하는 지능형 교통체계.사고가 빈번하게 발...
최지호 2020년 11월 19일 -

밥 안 먹는다고 끌고 나가.. 아동학대 논란
◀ANC▶오늘(11/19)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데요.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고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해당 어린이집은 의혹과 사실은 다르다는입장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어린이집 점심시간.밥이 먹기 싫었던 4살 여자아이가식탁에 ...
정인곤 2020년 11월 19일 -

재개발·재건축 구조조정 '기대 반 우려 반'
◀ANC▶울산에서 재개발, 재건축을 추진하는 곳이서른 곳이 넘지만 대부분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울산시가 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서 관련 기본 계획을 재정비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기로 했는데,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원도심에 ...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한 달에 1억씩' 울산이 조정대상 빠진 이유는?
◀ANC▶남구를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올라울산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될 것이라는가짜뉴스가 며칠간 지역사회를 달궜는데요.오늘 국토교통부 조정대상지역 발표에서울산은 빠진 걸로 나타났습니다.그 배경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울산 부동산 시장에 어떤 미칠 영향을 미칠지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이용주 2020년 11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9일 날씨정보
[오늘 저녁까지 10~50mm 비.. 기온 높아 포근]1) 오랜만에 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따뜻한 공기가 북서쪽에서 밀려오는 찬 공기와 부딪쳐 비구름을 만든 건데요. 비는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은 어제와 달리 천둥, 번개를 동반해 강하게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늘 저녁까지 10~50mm 정도입니다.2)...
옥민석 2020년 11월 19일 -

노동인권센터 개소..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울산시 노동인권센터가 오늘(11/18)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 4층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노동인권센터는 영세사업장과 비정규직, 배달과 대리운전 등 플랫폼 노동자 같은 취약 노동계층에 대한 실태 조사와 지원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입니다. 노동인권센터는 올해 출범한 울산일자리재단이 맡아 사업을 수행합니다....
유영재 2020년 11월 19일 -

(안동)세계적 희귀조류 '긴점박이올빼미' 발견
◀ANC▶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어렵다는 희귀조류 긴점박이 올빼미가 최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포착됐습니다. 긴점박이 올빼미는 주로 고산지대의 숲속에 서식하며, 쥐 등 소형 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하는 상위 포식자로 생태적 가치도 높습니다. 안동 김경철 기자 ◀END▶ ◀VCR▶ 어둠이 내려 앉은 저녁. 한 마리 새...
2020년 11월 19일 -

(강릉)폐광지역 빈집이 창업공간으로 변신
◀ANC▶ 석탄광산이 문을 많이 닫으면서, 인구가 크게 줄고 있는 도내 폐광지역 시군마다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가 이런 빈집을 활용한 창업을 유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릉 조규한 기잡니다. ◀END▶ ◀VCR▶ 작은 골목길에 있는 평범한 주택이 체험공방으로 바뀌었습니다. 공방에서는 야생화로 만든 꽃...
202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