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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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치명률 4.19%…전국 평균보다 높아
울산지역 코로나19 치명률이 현재 4.19%로 전국평균 1.6%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망자 32명 중 94%인 30명이 지난해 말 집단 발병한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로 분석됐습니다. 숨진 사람의 연령층은 60대가 2명, 70대 6명, 80대 17명, 90대 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 -

대면예배 강행한 교회 집단감염.. 12명 확진
◀ANC▶울산 중구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대면예배가 금지됐는데도 예배를 강행하다가 목사와 신도 등 12명이 확진됐습니다.울산시는 이 교회를 폐쇄하고, 방역 수칙을 어기고 대면예배를 벌인 책임을 물어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교회의 대면 예배가 전면 금지...
유희정 2021년 01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8일 날씨정보
[올겨울 가장 추워... 한파주의보]1) 오늘은 가지고 계신 옷들 중에서 가장 두꺼운 외투 입으셔야겠고요. 또 장갑과 목도리까지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겨울 가장 춥겠는데요.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울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기온은 -11도, 체감온도는 -18도로 어제보다도 6도가량 낮고요. 한낮에도 -4...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 -

(대전)정시모집 시작, 꼼꼼한 지원전략 필요
◀ANC▶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정이 종료되면서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 가형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면서 상위권인 교대와 의약계열에서 최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수험생들이 정시전형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돼 어느때보다 꼼꼼한 지원 전략이 요구...
2021년 01월 08일 -

울산시선관위, 오늘부터 출판기념회 제한
4월 7일 열리는 재보궐선거 90일 전인 오늘(1/7)부터 후보가 되려는 사람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습니다. 또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집회나 보고서를 통한 의정 보고 활동과 후보자의 광고 출연도 제한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서 시기별로 제한·금지하는 행위를 다르게 규정하고 있다며 후보자나 ...
옥민석 2021년 01월 07일 -

'슬도' 진입로 확장..폭 10m로 두 배 넓어져
동구 관광명소인 슬도의 진입구간 도로가 확장됩니다. 동구는 총 사업비 6억 2000만원을 들여 나잠어업인 탈의장에서 슬도 입구까지 도로 폭을 현재 5미터 정도에서 10미터로 두 배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오는 8월까지 보상을 마치고 9월에 착공해 올해 안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07일 -

실내체육시설 아동·학생 대상 9인 이하 영업허용
내일(1/8)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 차원에서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던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동시간대 사용 인원을 9명으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허용됩니다. 울산에서도 헬스장과 검도장, 축구교실, 줄넘기교실 등의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이용 대상을 아동과 청소년으로 제한하고, 운영 목적도 교습으로만 한...
옥민석 2021년 01월 07일 -

청소년 안심약국 38곳 본격 운영
'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지역 38개 약국들이 오늘부터(1/7)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청소년 안심약국은 가출과 임신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에게 응급처치약품과 임신테스트기 등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또,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병·의원과 청소년 시설을 안내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07일 -

노옥희 울산교육감 "학생 중심 교육으로 미래 열 것"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2021년엔 학생 중심 교육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울산교육은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의 수업 혁신과 성교육 패러다임 전환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집중 학년제를 운용하...
옥민석 2021년 01월 07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강력 비판
오늘(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에 대해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후퇴한 법안이라고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은 전체 사업장의 80%를 차지하는 5인 미만 사업장이 적용 제외된 것과 50인 미만 사업장 3년 적용 유예에 대해 죽음마저 차별하는 꼴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또한 사...
정인곤 2021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