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강릉)봄철 한 달 오징어 못 잡는다
◀ANC▶ 국내 수산자원 고갈 상황이 심각해 지면서 정부가 강도높은 자원 보호방안을 내놨습니다. 강원 동해안에서는 봄철 한달동안 오징어를 전혀 잡을 수 없고, 가자미류와 문어를 잡는 기준도 강화됐습니다. 강릉 김형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강원 동해안의 대표 수산물인 오징어는 갈수록 어획량...
2020년 11월 24일 -

(대전)'난방비 0원' 막는 스마트미터
◀ANC▶ 오래된 아파트에서 계량기 불량 등으로 난방비 폭탄을 맞거나 '난방비 0원'이 부과되는 사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난방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정확한 난방비 산정과 에너지 절약을 돕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지난겨울, 난방을 쓰고도 난방비가 1개월 ...
2020년 11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종원씨
김종원/한국석유공사 저희 회사의 공식 캐릭터가 고래를 형상화한 누비입니다. 저희 회사 직원들에게는 고래가 아주 친숙한 동물인데요. 반구대 암각화에는 세계 최초의 고래사냥 모습이 담겼다고 들었습니다. 역동적인 고래의 모습을 담은 반구대 암각화, 이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하는 중요한 숙제를 남겨놓고 있...
2020년 11월 24일 -

외솔기념관 인근 명예도로명 '외솔최현배길'로 지정
중구는 오늘(11/23)부터 5년동안 병영로와 병영12길 일부 구간을 외솔최현배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외솔최현배길로 지정된 도로는 병영우체국에서 서동사거리 입구까지 병영로 1천 297m와 외솔 선생 생가와 기념관 입구에서 병영12길 34까지 277m 구간입니다.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민족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
옥민석 2020년 11월 23일 -

내년 2월부터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내년 2월부터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서비스'가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공공시설 이용시 감면을 받기 위해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 해당 자격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즉시 감면 대상은 울산시와 북구 공공시설 예약시스템,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7개 기관의 11개 서비...
유영재 2020년 11월 23일 -

울주군, 복합목재산업단지 조성 추진
울주군이 영남권 가구·목재산업 메카를 목표로 대규모 목재 생산단지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한국가구산업협회 함께 생산과 가공, 유통, 판매망을 갖춘 목재 복합단지인 가칭 '한국형 이케아' 가구단지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대상지는 두동과 두서지역에 건립 중인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로 울주군은 일자리...
최지호 2020년 11월 23일 -

KTX울산역∼울주군 삼남읍 연결도로 착공
KTX 울산역 역세권과 울주군 삼남읍 서울산보람병원 구간을 잇는 도로 공사가 오늘부터(11/23) 시작됐습니다. 이 연결 도로 길이는 지하 통로 564미터를 포함해 총 920미터이며 너비는 25-30미터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497억 원을 투입해 2023년 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23일 -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화재 점검
울산시는 오늘(11/23) 중구 성남동 롯데캐슬스카이에서 고층건축물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화재안전시설 유지관리 여부와 내·외장재 실태를 살피고 피난안내도 설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8일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 건축물 화재를 계기로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3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23일 -

법원 "직업 고의로 숨긴 게 아니면 보험금 지급해야"
보험가입시 직업을 고의로 숨긴 것이 아니면, 사망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유족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보험금 1억2천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보험사는 지난 2018년 공사장에서 사고로 사망한 A씨가 보험 가입 시 일용...
최지호 2020년 11월 23일 -

차·선박 수출길인 울산항 '1항로' 확장
자동차와 선박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수출길인 울산항 제1항로가 24년만에 확장이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차 항만기본계획에 맞춰 울산항 1항로를 기존 300미터인 폭을 350미터로 넓히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1항로 확장구간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이 위치한 구간이며, 울산항만공사는 1...
옥민석 2020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