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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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제품 공장 기계 폭발.. 인명피해 없어
오늘(9/10) 오전 8시 2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화학물질 반응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폭발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일부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됐지만 매우 소량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반응기의 이상반응으로 안전장치 등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정인곤 2020년 09월 10일 -

선관위, 김진규 선거비용 보전액 반환 통지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당선무효형이 최종 확정된 김진규 전 남구청장에게 기탁금을 포함한 선거비용 보전액 1억3천여만원을 반환하도록 통지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당선인이 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또는 100만원이상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무효가 되고, 반환·보전받은 기탁금과 선거...
이용주 2020년 09월 10일 -

허위학력 표기 '체육회장'..당선 무효
◀ANC▶법원이 지난 1월 실시된 울산시체육회장 선거가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체육회장이 다른 선출직과 달리 무보수직이어도 학력 허위 표기는 중대 사안이라고 판단한 것인 데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될 경우체육계는 재선거를 치러야합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지난 1월 실시된 초대 울산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최지호 2020년 09월 10일 -

태풍 피해 농민 돕자.. 낙과 하루 만에 매진
◀ANC▶연이은 태풍으로 울산지역배 농가 대부분이 낙과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전해드렸었는데요.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낙과 팔아주기 행사를열었는데 시민들이 몰려준비된 낙과가 하루 만에 모두 팔렸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과수원이 온통 떨어진 배로 가득합니다.포장지에 쌓인 채 수확을 기다리던 배들....
정인곤 2020년 09월 10일 -

"코로나 위기 극복 대책, 취약계층 우선해야"
울산지역 시민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단체인 '코로나19 울산비상행동'을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초래된 위기가 취약 계층에게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며, 지자체의 예산 편성과 정책 개발에 취약 계층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유행을 통해 울산...
유희정 2020년 09월 10일 -

'더는 못 버틴다' 자영업자의 눈물
◀ANC▶지난달 23일 시행된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3주째로 접어들고 있는데요.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침체 속"이제 더는 못 버티겠다"는자영업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올해 1월 문을 연 남구 삼산동의 한 PC방.인테리어를 새로 꾸미고 최고 사양 컴퓨터80대를 들이...
이용주 2020년 09월 10일 -

현대重 전원 음성.. 지역사회 감염은 계속
◀ANC▶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현대중공업 외업1관 직원들을 모두 검사한 결과 다행히전원 음성이 나왔습니다.하지만 어떻게 감염이 일어난 건지 아직 알지 못하는 데다, 환자들로 인한지역사회 연쇄 감염도 이어지고 있어서방역 당국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외...
유희정 2020년 09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10일 날씨정보
[대체로 구름 많아요... 내일 오후부터 비]1) 새벽 사이에 울산에는 촉촉하게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늘은 가끔 구름만 많겠는데요.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 28도로 심한 무더위는 없겠습니다.2) 이제는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데요. 이럴 때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
옥민석 2020년 09월 10일 -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 연장..9월20일까지
울산교육청이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합니다. 시교육청은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이 연장된 데 따른 결정으로,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이내 등교 방침이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산하 도서관들도 휴관이 연장되며 안심맞춤 대출서비스는 그대로 운...
최지호 2020년 09월 10일 -

(경남)벌초,성묘 오지마세요. 추석도 '거리두기'(s/s)
◀ANC▶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의 풍경도 바뀌고 있습니다. 시골에는 벌초를 대행하는 사례가 늘었고 추석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사시는 정운하 할아버지 추석 무릅에는 고...
2020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