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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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벌초 대행 특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가 추석 벌초 대행을 권장하면서 지역 벌초 대행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산림조합은 매년 200명 정도이던 벌초 대행 접수 건이 올해는 400건 가까이 늘어나 작업자를 추가로 고용해 벌초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설 벌초 대행업체들도 대부분 추석맞이 벌초 예약을 끝냈을 정도로 벌초...
유희정 2020년 09월 12일 -

울산교육청 "교육시설 철저한 방역 당부"
울산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이 연장되면서 지역 교육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이내로 등교 인원을 제한하는 조치는 오는 20일까지 유지되며. 학원가는 방역 대응반을 편성해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유아교육진흥원과 학생문화회...
최지호 2020년 09월 12일 -

오늘 밤까지 산발적 비..풍랑주의보 발효
오늘(9/12)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 기온 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5도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높게...
2020년 09월 12일 -

원유 유출 사고, 바닷가 방제로 전환
어제(9/11)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해 울산해경은 오늘(9/12) 헬기와 경비함정을 투입해 해상을 순찰한 결과 해상 오염은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강양과 진하 등 바닷가에 밀려든 유출 원유는 지자체 중심으로 방제업체와 지역 주민 등이 방제작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 -

코로나19 환자 7명 늘어.. 모두 140명
울산에서 지역 감염 4명과 해외 입국 3명 등추가 확진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남구에 사는 134번과 135번 확진자는 부부로아직까지 감염경로를 조사중 입니다. 남구 거주 136번 환자는 지난 2일 경북 칠곡의 장뇌삼 사업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67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137번...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 -

현대중공업 집단감염 실마리 풀리나?
◀ANC▶현대중공업에서 연이어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현대중공업 직원 2천100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했는데요.감염경로를 알수 없던 현대중공업 직원 감염에 대한단서가 발견됐는데 지금까지 10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산 오피스텔이유력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모두 6명이 ...
정인곤 2020년 09월 12일 -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393명 발표..최고령 71살
울산교육청이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93명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이 12명, 중졸 58명, 고졸 323명이며, 최연소는 고졸 13살, 최고령은 고졸 71살로 집계됐습니다. 개인별 성적은 오늘(9/11)부터 2주일 동안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지금까지 7mm 강우량..내일 오전까지 비
오늘(9/11) 울산지방은 동풍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7mm의 정도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25.8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10~5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와 함께 내...
2020년 09월 11일 -

현대고, 장관배 고교축구대회 '우승'
울산현대고등학교가 어제(9/10)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고는 인천 대건고와 결승전에서 2대2로 비긴 뒤 4대 2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박기욱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주장 박건웅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 -

목줄 관리 소홀 개 주인에 벌금 50만 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대형견의 목줄 관리를 소홀히 해 다른 개와 개 주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83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마당에서 키우던 대형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산책 중이던 애완견과 애완견 주인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가 당시...
최지호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