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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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강학봉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ANC▶코로나19 대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는데요,하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을스튜디오에 초대했습니다. (서로 인사) ...
한동우 2020년 12월 21일 -

112신고 하루평균 874건..전년대비 14% 줄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울산지역의 112 신고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1월까지 접수된 112 신고는 하루 평균 87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21건보다 14% 감소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학교폭력이 21%, 성폭력와 가정폭력 19%, 살인·강도 15%가 각각 줄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20일 -

원격수업 연장..학교마다 학사일정 조정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원격수업 기간이 오는 28일까지 연장되면서 각급 학교마다 학사일정 조정에 나섰습니다. 중·고등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이하로 등교인원을 조정해 기말고사를 치거나 오는 28일 이후로 시험을 연기하고 겨울방학 일정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초등학교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며 겨울방학 시작일...
최지호 2020년 12월 20일 -

분양권 실거래가 허위 신고 조사 확대
울산시가 분양권 전매제한이 풀리는 신규 아파트의 분양권 실거래가 허위 신고 조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시는 최근 동구 A 아파트를 조사한데 이어, 오는 23일 전매제한이 해제되는 남구 B 아파트와 내년 2월 해제되는 남구 C아파트, 내년 4월에는 중구 D아파트를 차례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분양권 매도시 양...
유영재 2020년 12월 20일 -

B-04 재개발 조합장 해임 "비리·횡령 의혹"
중구 B-04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이사 등이 해임됐습니다. 오늘(12/20) 열린 해임총회에서는 조합원 636명이 찬성으로 이모 조합장의 해임이 가결됐으며 이사와 감사 등 임원 5명도 함께 해임됐습니다. 조합원들은 재개발 협력업체 선정 과정의 비리 의혹과 조합장의 조합비 횡령, 조합장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등을 제기...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태풍에 외벽 훼손 주상복합.. 자재 추락 위험
중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외벽이 지난 태풍 때 훼손된 이후 방치되고 있어 외벽 자재가 추락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이 건물과 관련된 민원이 접수돼 있다며 조속히 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 관리인 측은 보험 처리와 수리 비용 문제로 시공업체 선정이 늦어졌다며 조만간 수리...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 800㎡ 불타
오늘(12/20)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서 밭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800㎡를 태운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일장기 든 광복회 총사령관..엉터리 고증 논란
◀ANC▶일제강점기 독립무장단체인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가 내년이면 서거 100주년 맞습니다.LH가 박 의사를 기념해 역사공원을 만들었는데 독립투사가 일장기를 들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 송정택지지구에 있는 고헌 박상진 의사 역사 공원입니다.LH...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방역 허점' 무인카페.. 거리두기 단속대상 포함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가운데 무인카페가 단속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행정당국이 무인카페도 거리두기 단속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어제(12/17) 방역 사각지대로 지적된 무인카페에 대해 일반 카페와 같이 매장 내 착석과 취식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코호트 초기 정부 차원 인력 지원 필요"
양지요양병원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대한요양병원협회는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협회는 코호트 조치 초기 정부 차원에서 방역 전문가 파견 등 필수 인력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권역별로 운영되는 공공 요양병원을 요양병원 확진환자 치료시설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습...
유영재 2020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