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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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추가 확진.. 지역사회 연쇄감염 여전
◀ANC▶울산에서는 오늘(12/2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했습니다.요양병원 등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은 어느정도 잡히고 있지만 확진자들로 인한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동일집단 격리중인 양지요양병원.관계자들에 대한 5번째 전수검사에서환자 2명...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건조경보도 계속
오늘(12/2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2.4도, 낮 최고기온 5.5도로 평년보다 추운 날씨를 보였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절기상 동지인 내일(12/21)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내려져 있고 당분간 바람도 강할 ...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오늘 코로나19 6명 신규 확진.. 총 545명
울산에서는 오늘(12/19)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습니다. 중구에 사는 50대 여성이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와 접촉했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고, 남구에 사는 10대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북구 모 고등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스위스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자가격리...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꽁꽁 언 인력시장.. 일감이 없다
◀ANC▶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지 않은 분야가없습니다만.. 일용직 노동자들의 형편은특히 더 어렵습니다.직격탄을 맞은 상황인데,대표적인 산업도시, 울산의 일용직 노동자들을김문희 기자가 새벽에 찾아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어두컴컴한 새벽.6시가 다가오자 일을 구하려는 사람들이울산 남구의 인력사무...
김문희 2020년 12월 19일 -

내일 낮 최고 6도.. 건조경보 속 강풍 계속
주말인 오늘(12/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도 가량 낮은 3.2도에 머물렀고, 초속 8.3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휴일인 내일(12/20)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6도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발효중...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울산현대, 무패우승으로 8년만에 아시아 정상 도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내일(12/19) 오후 9시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를 상대로 8년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는 우승하게 될 경우 지난 2012년에 이어 두번째 무패우승을 이루게 됩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울산현대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김도훈 감독은 선수들과...
정인곤 2020년 12월 18일 -

신입생 경쟁률..청운고 ↑·울산외고 ↓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의 내년도 신입생 입학 경쟁률은 상승한 반면, 특목고인 울산외고는 입학 경쟁률이 하락했습니다. 매년 학령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청운고는 180명 모집에 334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1.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외고는 175명 모집에 191명이 지원해 지난해 1.44...
최지호 2020년 12월 18일 -

불법 성매매업소 운영·관리자 '징역 7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불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54살 A씨와 실장 31살 B씨에게 각각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9개월여 동안 남구에서 불법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10대 청소년까지 유인해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18일 -

현대미포조선, 2년 연속 파업 가능성 제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으면서 2년 연속 파업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사측이 기본급 동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임단협안을 제시한 것은 조합원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라며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에도 23년만에 파업에 들어갔으며 12월 ...
정인곤 2020년 12월 18일 -

'새해 첫 해' 내륙서 울산이 가장 먼저 뜬다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 이어 내륙에서는 7시 31분에 울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내년 1월 1일 일출시각에 따르면 울산 간절곶, 대왕암공원, 방어진은 7시 31분, 주전몽돌해변은 7시 32분에 첫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해맞이 축제...
이용주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