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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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현판식 개최
울산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현판식이 오늘(12/16)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1층에서 열렸습니다. 지원단은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정책·기술적 지원을 담당합니다. 울산에는 공공병원이 없어 민간의료기관인 울산대병원이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을 맡게됐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16일 -

코로나19 주거위기가구 긴급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주거 위기를 겪는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석달 이상 월세 체납으로 명도 소송이 진행 중인 가구 등입니다. 시는 LH 소유의 원룸 40호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해당 가구가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16일 -

울산 취업자 1년 전보다 1만 8천 명 줄어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만 8천명 가량 감소한 54만 4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8.3%로 전년동월 대비 1.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산업별로는 광공업에서 1만1천명,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1만3천명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에서는 4천명이 증가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16일 -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3명 늘어..총 499명
조금 전(어젯밤)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늘어났습니다. 497번 환자는 북구에 사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14일 발열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498번 환자는 북구에 사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12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99번 환자는 중구에 사는 50대 남성...
유희정 2020년 12월 16일 -

태화강국가정원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태화강국가정원이 UN해비타트가 수여하는 2020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했습니다.울산시는 태화강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이룬 생태복원과 죽음의 강에서 국가정원으로 재탄생 시킨 생태·문화적이 성과가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시상식은 코로나로 인해 내년 12월 일본에서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시상...
옥민석 2020년 12월 16일 -

주요 도로건설 국비 547억 확보.. 사업 탄력
울산시는 내년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건설사업에 54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이번에 국비를 확보한 주요 도로사업은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에 173억원, 농소에서 외동간 국도 191억원,옥동에서 농소1 도로 51억원 등입니다.이에따라 예타면제 사업인 울산외곽순환도로는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며,옥동~...
옥민석 2020년 12월 16일 -

아동학대 벌어진 동구 어린이집.. 검찰 송치
울산mbc가 지난달 19일 방송한 동구 어린이집아동학대 가해교사와 원장에 대해 경찰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4살 원아가 밥이 먹기 싫다고 하자 가해교사가 아이를 거칠게 끌고 나가고 숟가락으로 머리를때리는 등의 학대를 한 정황이 경찰 조사결과 확인됐습니다.해당 사건을 조...
정인곤 2020년 12월 16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내년까지 1년 추가 연장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이 내년 12월31일까지 1년 추가 연장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어제(12/15)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동구의 고용위기지역과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각각 1년씩 연장했습니다.심의회는 제조업 구조조정과 코로나19로 인한타격에 고용과 경제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정인곤 2020년 12월 16일 -

사고 나도 보험 없는 '배달 노동자'
◀ANC▶코로나 19로 배달 음식 시켜 먹는 사람들이많아지면서 배달노동자들은 더 바빠졌는데요.하지만 그만큼 더 위험에 내몰리고 있습니다.특히 울산지역은 배달노동자들의 처우가 전국에서도 가장 나쁜 편이라고 하는데요.이용주 기자가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 봤습니다. ◀END▶ ◀VCR▶1초도 안 돼 배달앱 화면에서 ...
이용주 2020년 12월 16일 -

공항 접근성 좋아지면 지지? '백기 선언' 비난
◀ANC▶더불어민주당 출신 울산 구·군 단체장들의 가덕도 신공항 지지 선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실리도 없이 백기를 들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군수들이 강력 지지 조건으로 내세운 편리한 교통망 구축이 무엇이고, 사업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영재 202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