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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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배달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해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최근 코로나19와 추석 명절의 영향으로 운송과 배달업 노동자의 과로 문제가 심각하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각종 배달 물량이 급증하면서 올해만 택배노동자 7명이 과로사했는데도 택배회사들이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은 채 추석 명절 등을 이유로 노동량을 더 ...
유희정 2020년 09월 14일 -

"울산CC 학생 우대제 폐지 규탄"
울산지역 골프 꿈나무와 학생 대표선수 학부모들은 오늘(9/14) 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울산CC의 학생 우대제 폐지를 규탄했습니다.학부모들은 전국의 주요 시·도 대부분이 학생 우대제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지난 7월 울산개발은 울산CC의 학생 우대제를 폐지하고, 대표선수 선발까지 관여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감독과...
유영재 2020년 09월 14일 -

언택트 소비에 이륜차 법규위반 급증
코로나19 확산으로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울산지역 이륜차 법규위반이급증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신호위반과 차선침범 등이륜차 법규위반 단속건수는 5천여건으로지난해 같은 기간 3천280건보다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지역 이륜차 교통사고 건수도20...
이용주 2020년 09월 14일 -

옥동∼농소 구간 태화강 새 다리 이름 '국가정원교'
그동안 가칭 이예대교로 불린 옥동∼농소도로 태화강 신설 교량 명칭이 '국가정원교'로 정해졌습니다.울산시는 오늘(9/14) 지명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국가정원교라는 이름은 울산시민뿐만 아니라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누구나 알 수 있는 다리가 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
옥민석 2020년 09월 14일 -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통.."항만물류 거점"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공사를 마치고내일(9/15) 개통식을 가집니다.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울주군 망양역에서 용암 정거장을 거쳐 울산신항에 이르는 9.34㎞ 구간으로, 2014년 7월 착공해 모두 2천 2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이번에 개통하는 용암 정거장에서는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일반화물을 취급하고, 울...
옥민석 2020년 09월 14일 -

교습시간 축소..학원가 '집단 반발'
◀ANC▶울산지역 학원 교습 시간은 초·중·고등학교 모두 자정까지로전국에서 가장 늦게까지 허용되고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은 교육계 안팎의 의견을 수렴해 학원 운영시간 조정 절차에 착수했는데요.학원연합회는 학원가의 목소리가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CG 전국 17개...
최지호 2020년 09월 14일 -

'의원 제명' 남구의회 격랑 속으로
◀ANC▶남구의회 의장단 선거 이후 불거진해당 행위 논란으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변외식 의원을 제명하면서의회가 뒤숭숭합니다.변 의장은 처분에 반발하며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지만여·야와 당 내·외부적으로 깊어진 갈등은쉽게 메워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민주당과 야합...
이용주 2020년 09월 14일 -

코로나 언제까지? 복병 만난 컨벤션
◀ANC▶코로나19로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전시컨벤션센터 문을 여는 울산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개관 초기에 이용객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면 성장 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인데, 코로나 사태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20년 09월 14일 -

울산 코로나19 중증 환자 급증
◀ANC▶오늘(9/1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주말을 지나면서 기존 환자들 중 중증 환자가 9명까지 늘어났습니다.최근 감염된 환자들 중 고령의 어르신들이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재 울산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코로나19 환자는 44명...
유희정 2020년 09월 14일 -

(여수)택배 급증...재활용 쓰레기 몸살
◀ANC▶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택배 구매가 급증하면서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재활용 품목들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오히려 수거작업은 더욱 부진해지고 있다는 건데요, 주택가마다 처리가 한계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수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공주택 곳곳을 돌며...
2020년 09월 14일